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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오늘 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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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워킹스루 모습- 전체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이 오늘(3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2주간 더 유지한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은 현재 확진 추이가 다소 안정적으로 관리되고는 있으나, 코로나 유행 차단과 백신 접종도 고려하여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현행 단계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사적 모임은 직계가족을 제외하고 5인부터 금지는 계속 적용하며, 유흥시설의 운영 제한 시간도 전국이 동일하게 22시까지로 하며 다른 수칙들도 현재와 같이 유지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조정하여 식당·카페·실내 체육시설의 이용 시간 제한이 해제되고,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로 시민들의 방역 참여가 다소 이완이 됨에 따라

 

여전히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과 재확산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기에 방역에 대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Sejong·Chungnam extend social distancing from today to the 14th]

 

The Daejeon, Sejong, and Chungnam regions will maintain step 1.5 of social distancing for two more weeks from today (March 1) to the 14th,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policy to block COVID-19.


In the Daejeon, Sejong, and Chungnam areas, the current trend is being managed somewhat stably, but it has been decided to extend the current stage for safe vaccination, taking into account the prevention of corona epidemic and vaccination.


Due to the extension of social distancing,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from 5 people except for immediate family members continues to apply, and the time limit for operation of entertainment facilities is the same throughout the country until 22:00, and other rules are maintained as they are now.


This measure is due to the adjustment of the social distancing step to step 1.5 on the 15th, lifting the time limit for using restaurants, cafes, and indoor sports facilities, and as citizens' participation in quarantine is somewhat relaxed due to the expectation of vaccination.


As there is still a risk of sporadic group infection and re-proliferation across the country, the tension on quarantine cannot be rela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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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14: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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