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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3.1운동 정신 되살려 국난극복 힘 모아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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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가 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 김정환 기자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이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행사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독립유공자, 광복회, 보훈관련 단체와 도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애국선열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승조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102년 전 선열들이 소리 높여 외친 독립만세의 외침은 오천년 역사의 숨결이 토해낸 우리 민족 모두의 함성이었다”며 “1542회의 만세 시위에 당시 우리 인구의 10%에 달하는 200여 만 국민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양 지사는 또 “만세운동으로 7509명이 사망하고, 1만 5961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4만 6948명이 혹독한 옥고를 치러야 했다”며 “조국 독립을 위한 선열들의 투쟁은 지칠 줄 몰랐고, 역사를 믿고 시대를 믿고 미래를 향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갔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Governor Seung-jo Yang, “Reviving the spirit of the March 1st Movement and gathering efforts to overcome national crisis”]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102nd anniversary of Section 3.1 was held at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of Literature Center.

 

The commemorative event was held in the order of silence on the patriotism, reading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commendation for contributors, and commemorative remarks with the participation of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people of independence, liberation associations, veterans-related organizations and residents of the province.

 

Governor Yang Seung-jo said in a commemorative address, “The cry of independence hurrayed by our ancestors 102 years ago was the shouts of all our nations vomited by the breath of 5,000 years of history.” Yeo, 10,000 people participated.”

 

Governor Yang also said, "7,509 people died, 15,959 people were injured in the national independence movement, and 46,948 people had to go through severe prison sentences." “I believe in the future and move forward vigorously toward the world” he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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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11: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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