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8 [09:3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덕구, 대덕형 경제모델 구축 전문가 의견수렴...
 
김정환 기자
광고


대전 대덕구가 지난달 26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정립을 위해 ‘대덕형 경제모델 구축을 위한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송대 류태창 교수가 ‘상권 활성화와 대덕경제가 나아갈 방향’, 인천대 양준호 교수가 ‘지역화폐 그리고 지역선순환경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 나선 패널들은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경제모델을 정립하는 것은 전국 최초의 사례라며,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기반으로 한 선순환경제 구축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했다.

 

포럼은 박경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정세은 충남대 교수, 양준호 인천대 교수, 류태창 우송대 교수, 박정현 대덕구청장, 박은희 대덕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 오승훈 서울시 지역상권활력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환의 시대에 살고 있고, 어떠한 외풍에도 끄떡없는 지역 내 선순환경제 구축과 탈탄소 경제시스템으로의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며 “옛것은 갔으나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시점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덕형 경제모델’을 정립해 내일이 밝은 함께 성장하는 경제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월부터 경제살리기 TF팀을 꾸려 경제대책을 발굴해 왔고 전문가 초청 워크숍과 공개포럼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3일 10시 30분 대덕구청 청년벙커에서 ‘대덕형 경제모델’ 발표 기자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deok-gu collects opinions from experts in building Daedeok-type economic model...]

 

Daedeok-gu, Daejeon, held a'Open Forum for Building a Daedeok-type Economic Model' on the 26th of last month in the mid-sized conference hall of Hannam University's 56th Anniversary Memorial Hall to overcome the Corona 19 economic crisis and establish a virtuous cycle economy that grows.


At the event, Professor Ryu Tae-chang of Woosong University gave a presentation on the subject of'Activation of the Commercial Area and the Direction of the Daedeok Economy', and Professor Joon-Ho Yang of Incheon University under the themes of'Local Currency and Regional Virtuous Cycle Economy'.


The panelists who participated in the discussion said that establishing an economic model that reflects local conditions was the first case in the country in the local government, and suggested various policies to build a virtuous circle economy based on the local currency Daedeok e-roum and to save the alleys.


The forum was chaired by Professor Park Kyung-won of Mokwon University, while Chung Se-eun,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Yang Joon-ho, Incheon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Ryu Tae-chang, Woo Song University professor, Park Jeong-hyun, president of Daedeok-gu, Park Eun-hee, chairman of Daedeok-gu Council Social City Committee, and Oh Seung-hun, head of the Seoul Regional Commercial Area Vitality Center, participated as debaters.


“Now we are living in an era of transformation due to Corona 19, an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virtuous circular economy in the region and a just transition to a decarbonised economy system.” “The old has gone but the new is still At a time when it has not come, we will establish a'Daeduck-type economic model' that reflects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create an economic structure that grows brighter tomorrow.”


On the other hand, Gu has formed a TF team to revive the economy since last January to discover economic countermeasures, and synthesized opinions presented at workshops and open forums inviting experts, and presented the'Daedeok-type economic model' at Daedeok-gu Office Youth Bunker at 10:30 on the 3rd I am going to have a reporter briefing.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01 [10: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