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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콘텐츠기업육성센터, 금년 6월 개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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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콘텐츠기업 지원센터 전경 조감도     © 김정환 기자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대전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사업’이 금년 6월 개소를 목표로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대전시가 밝혔다.


이 사업은 5년간 176억 원(국비 88억 시비 88억)을 투입해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거점으로 조성하여 콘텐츠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첨단 문화기술(CT)과 콘텐츠가 융합된 융복합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사업화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년 6월 센터가 문을 열게 되면 스타트업 80개 육성, 170여 개 이상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지역 콘텐츠 전문 인력 28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대전시는 서구 만년동에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을 위한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의 전용건물을 확보하고, 건축 설계용역을 마치고,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센터 공간은 2층에 콘텐츠 창업자를 위한 오픈 스페이스 형태의 네트워킹, 프로젝트 및 세미나 공간과 3~5층은 콘텐츠기업을 위한 입주공간, 6층은 콘텐츠 스타트업을 위한 입주공간으로 조성된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서 센터 내에 화상회의 시스템 등 비대면 비즈니즈 지원 환경도 갖춰 해외시장 진출 등 기업의 국내외 비대면 판로개척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기업의 창업 및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기업 맞춤형 코칭 및 코디네이팅 등 콘텐츠기업 인큐베이팅과 콘텐츠 개발, 사업화, 엑셀러레이팅 등 콘텐츠기업 성장·도약을 지원하는 허브 역할도 하게 된다.

 

현재, 지역 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전에 입주기업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89개사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현재 진행 중인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유니:콘 클럽’에 72개사가 신청하는 등 센터에 대한 많은 기업의 관심과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ontents Company Promotion Center opened in June of this year]


The Daejeon City said that the “Daejeon Contents Company Fostering Center Creation Project”, which was finally selected in the public offering project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n May last year, is progressing smoothly with the aim of opening in June this year.


This project has invested 17.6 billion won (8.8 billion national expenditure 8.8 billion won) for 5 years to create a base for fostering local content industries. It plans to support production and commercialization environments.


When the center opens in June this year, 80 startups will be fostered and more than 170 various support programs will be conducted, and it is expected that more than 280 local content experts will be able to create jobs.


Meanwhile, Daejeon City has secured an exclusive building with 1 basement level and 6 floors above ground to create a content company fostering center in Mannyeon-dong, Seo-gu, completed architectural design services, and is promoting building remodeling.


The center space is built on the 2nd floor as an open space for networking, projects and seminars for content founders, the 3rd to 5th floors are for content companies, and the 6th floor is for content startups.


In addition, in preparation for the post-coronavirus, the center is planning to provide a non-face-to-face business support environment, such as a video conferencing system, to help companies develop non-face-to-face markets at home and abroad, such as entering overseas markets.


In addition, it will serve as a hub that supports the growth and leap of content companies such as content company incubation, content development, commercialization, and accelerating, such as content companies' start-up and capacity building training programs, company-tailored coaching and coordinating.


Currently, as a result of conducting a demand survey for local start-ups and start-ups in advance, 89 companies have expressed their intention to participate, and 72 companies are applying for the ongoing content startup development program'Uni:Con Club'. The interest and expectations of many companies in the back center were found to b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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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5 [19: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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