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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대전’구매한도 50만원으로 조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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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카드 이미지     ©김정환 기자

올 해 1조 3천억원을 발행할 계획인 온통대전이 올해 불과 2개월만에 1분기 목표 발행액과 사용액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전시는 오는 3월부터 온통대전의 월 구매한도를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온통대전은 3월 1일 0시부터 월 50만원 충전이 가능하고 결제 시, 사용금액의 10% 캐시백이 지급된다.

 

온통대전은 2월 현재, 일 평균 60억원이 충전되고 53억원이 사용되고 있으며 900여명의 신규 앱가입자가 매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지난해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행기록을 돌파하고 있다.

 

이는 월평균 1천억원인 연초 발행계획과 비교해 발행액은 51.2% 초과했고, 사용액은 42%를 초과달성한 놀라운 속도이다.

 

이에 대전시는 발행액 1조 3천억원의 조기소진을 막고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온통대전을 발행하기 위해, 온통대전 1인 월평균  사용액(44만원)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공급조정방안으로 구매한도 조정을 결정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the purchase limit for ‘All Daejeon’ is adjusted to 500,000 won]


While Ontong Daejeon, which plans to issue 1.3 trillion won this year, is expected to exceed the target issuance and usage amount for the first quarter in just two months of this year, Daejeon City will increase the monthly purchase limit of Ontong Daejeon from 1 million won to 50 from March. He said it would be adjusted to 10,000 won.

 

Accordingly, you can charge 500,000 won per month from 0 o'clock on March 1st, and 10% cash back of the amount used will be paid at the time of payment.

 

As of February, on average, 6 billion won is charged per day, 5.3 billion won is used, and 900 new app subscribers exploded every day, breaking the issuance record faster than last year.

 

This is an amazing speed, compared with the monthly issuance plan, which is 100 billion won in the beginning of the year, the issuance amount exceeded 51.2% and the amount used exceeded 42%.

 

Accordingly, Daejeon City decided to adjust the purchase limit as a reasonable supply adjustment plan through the analysis of the monthly average monthly use amount (440,000 won) of Ontong Daejeon in order to prevent premature exhaustion of the issuance amount of 1.3 trillion won and to stably issue Ontong Daejeon until the year-en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the 10% cashback benefit of the amount used in Daejeon will remain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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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3 [21: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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