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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이륜차 법규위반 강력 단속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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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사 전경     ©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이륜차 사망사고(2건)와 코로나 19로 이륜차 배달대행이 늘어나면서 난폭운전 등에 따른 사고가 계속 발생하여 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4일부터 상시 집중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경찰청은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지역(13개소)과 교통법규위반 잦은 장소(28개소)에 암행순찰차를 활용한 캠코더와 싸이카 단속을 병행하고 기동대 및 방순대 경력을 최대한 지원하여 현장에서 법규위반 행위를 캠코더로 촬영하여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단속은 사고의 58%가 집중발생하는 12시~16시, 18시~22시 시간대에 법규위반 배달대행 이륜차 등을 중심으로 집중단속 한다.
 
캠코더 단속은 교통사고 다발지역(13개소) 및 교통법규위반 잦은 장소(28개소) 교차로 등에서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 어깨띠 착용 후 난폭운전 등 위반 차량을 캠코더로 촬영하고 녹화 영상을 증거로 운전자를 찾아가 단속하게 된다.


대전경찰청은 그동안 해오던 과태료 처분은 운전자에게 실질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아 운전자가 상습ㆍ반복적으로 법규를 위반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캠코더 촬영 후 운전자와 연락처를 확인하고 운전자를 찾아가 통고처분 및 면허벌점을 부과하여 안전운전을 유도할 예정이다.


암행순찰차는 매일 24시간 상시 운영하며 순찰차 내부에서 캠코더 ‘줌인’을 활용하여 단속하고 싸이카는 사고다발지역 등 취약구간에서 모든 싸이카가 동시에 합동으로 현장단속을 한다.


배달대행업체 등의 배달원이 상습적으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경우 사업장을 방문하여 배달원을 고용하거나 관리하는 업주의 주의 감독 관리의무 소홀로 도로교통법 제159조(양벌규정)에 의거 형사처벌한다.


또한, 단속과 더불어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 1회 교통사고 취약구간에서 시 경찰청ㆍ경찰서가 참여하여 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병행한다.


대전경찰청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위험성을 인식하고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crackdown on motorcycle violations]


The Daejeon Police Agency announced that two-wheeled vehicle death accidents (2 cases) that have occurred one after another and two-wheeled vehicle delivery agencies have increased due to Corona 19, and accidents due to reckless driving continue to occur. .


To this end, the Daejeon Police Agency conducted a crackdown on camcorders and Psycars using black patrol vehicles in areas where motorcycle traffic accidents occur (13 places) and places where traffic laws are frequently violated (28 places), and supports the careers of mobile squads and Bang Sundae as much as possible to violate the law Filmed with a camcorder and launched a major crackdown.


The crackdown is focused on two-wheeled vehicles that violate laws and regulations during the 12 am to 16:00 and 18:00 to 22:00 hours when 58% of accidents occur.
 
The camcorder crackdown is carried out in areas with frequent traffic accidents (13 places) and places where traffic laws are violated (28 places) at intersections.After wearing a shoulder strap, the driver shoots violating vehicles such as reckless driving with a camcorder and records the video as evidence. They go to and crack down.


The Daejeon Police Agency has determined that the driver violates the law regularly and repeatedly as the penalty for negligence that has been done so far does not substantially burden the driver, so after filming the camcorder, check the contact information with the driver, visit the driver, and impose a penalty point for notification and license. It will induce safe driving.


The Amhaeng patrol car is operated 24 hours a day every day. Inside the patrol car, a camcorder “zoom-in” is used to crack down, while Psycar conducts on-site crackdowns simultaneously in vulnerable areas such as accident-prone areas.


If a delivery agent such as a delivery agency routinely violates traffic laws, the employer who visits the workplace and hires or manages the delivery person shall be criminally punished in accordance with Article 159 (punishment regulations) of the Road Traffic Act for neglect of the supervision and management duties of the owner.


In addition, in order to prevent motorcycle traffic accidents along with crackdowns, city police and police departments participate in traffic accidents in vulnerable areas once a week to conduct crackdowns and publicity campaigns.


The Daejeon Police Agency said that in order to establish a safe traffic culture, it is required to recognize the dangers of violations of traffic laws and to obey the traffic laws and drive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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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3 [20: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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