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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대전시 향나무 사건 성명서 발표하기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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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구의회 간담회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의회가 22일 의장실에서 의정발전을 위한 전체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연수 의장 주재 하에 중구의회 위원회별․의회사무국 담당별로 주요 현안을 선정하여 의원 간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개정된 법의 주요내용 연찬과 이를 통해 주민중심의 지방자치 구현과 지방자치 자율성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의원 자체교육을 3월 3일부터 4일까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중구의회는 이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전시의 (구)충남도청 우체국, 선관위, 무기고 공사는 중구청장의 허가를 요하는 사항임에도 무허가 불법 공사를 강행하고 청사 내 향나무를 훼손한 대전시를 규탄하는 성명 발표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였으며, 2월 24일 오후 2시 (구)충남도청사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또한, 공무국외출장 예산 7,200만원을 코로나19 극복에 활용하기 위해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편성시 반영할 예정이다.

 

김연수 의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께 활력을 주는 의정활동을 위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의 취지를 살려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조기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원 자체교육을 시작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Jung-gu Council decided to release a statement on the juniper incident in Daejeon...]

 

On the 22nd, Daejeon Jung-gu Council held a meeting with all members of the assembly for the development of the legislative assembly in the chairman's office.
 
Under the presidency of Chairman Kim Yeon-soo, active discussions among lawmakers took place by selecting major issues by committees and in charge of the medical affairs bureau.

 

In particular, at this meeting, the main contents of the revised law according to the revision of the Local Autonomy Act, and through this, the self-education of the lawmakers aimed at realizing resident-centered local autonomy and strengthening local autonomy will be conducted from March 3 to 4. Decided to


The Jung-gu Council announced a statement condemning the recent controversial Daejeon City post office, the NEC, and the arsenal construction of the (former) Chungnam Provincial Office, which requires permission from the head of the Jung-gu Office, but carried out illegal construction without permission and damaged juniper trees in the government building. On February 24, at 2 p.m., the (former) Chungnam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decided to release a statement.
 
In addition, it has been decided to return the entire budget of 72 million won for overseas business trips to be used for overcoming Corona 19, and will be reflected in the first additional remedial budget.

 

Chairman Kim Yeon-soo said, “For legislative activities that give vitality to residents suffering from Corona 19, we will take advantage of the amendment to the Local Autonomy Act, which will be implemented from next year, and promote the self-education of the lawmakers at an early stage so that actual residents can take root early. I will g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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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17: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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