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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허 시장은 시민우롱행위 당장 철회하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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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정환 기자

"허 시장은 시민우롱행위 당장 철회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대전시당)이 최근 대전시가 주인 허락없이 구. 충남도청사내 수목 제거와 시설물 훼손과 관련 연일 논평을 내고 대전시 때리기에 나섰다.


대전시당은 19일 논평을 내고 허 시장이 논란이 되고있는 향나무 제거 사건과 관련 당시 전결권자였넏 담당 국장을 감사위원장에 내정한것을 두고 '시민우롱행위'라며 당장 철회 하라고 촉구했다.


감사위원장에 당시 담당국장이 내정된것과 관련 대전시당은 이번 사태의 책임 당사자로서 감사대상 1호인 당시 국장을 감사위원장에 내정했다고 지적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번 사태와 관련 철저한 감사를 하겠다고 큰소리 쳤다고 말한 대전시당은 당시 담당국장이 "감사를 넘어 사법판단까지 받아야 하는 내정자"라고 말하고 허 시장을 향해 "지금 당장 감사위원장 내정을 철회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책임을 지도록 하라"고 요구하고 "여기에는 허시장도 예외일 수 없다."며 허 시장을 직접 겨냥했다.


특히 허 시장이 감사위원장에 당시 국장을 내정한 것에 대해 "분명한 한 가지는 이들 모두가 대전시민과 국민을 우습게 여기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행태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허시장이 시민을 우롱하는 이번 사태를 바로잡을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소통공간 마련을 위한 사업을 시행 하면서 소유주인 충남도의 허락이나 승낙없이 임의로 100년 가까이 살아온 향나무와 시설물을 임의로 훼손해 충남도로 부터 원상회복 명령성 공문을 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Mayor Huh must withdraw the civic bullying act immediately"]


The Power of the People Daejeon City Hall (hereinafter referred to as Daejeon City Hall) has recently moved to Daejeon City without the owner's permission. After making daily comments on the removal of trees and damage to facilities in the Chungnam-do government office, they started to beat Daejeon.


The Daejeon City Hall made a comment on the 19th and urged Mayor Heo to withdraw immediately, saying that it was a'citizen oozing act' over the fact that Mayor Heo had appointed the director in charge, who was the electoral authority at the time, to the chairman of the audit committee.


In connection with the appointment of the director in charge of the audit committee, he pointed out that the Daejeon City Party appointed the director of the audit committee, the first audit target, as the party responsible for this situation.


Daejeon City Hall, who said that the mayor of Daejeon Heo Tae-jeong would do a thorough audit in relation to the situation, said the director in charge at the time was "a nominee who must receive judicial judgment beyond audit" and to Mayor Huh, "Right now, withdraw the internal affairs of the chairman of the audit committee and make a legal procedure. He demanded that you take responsibility through the process," and "Heo mayor is no exception here." He aimed directly at Mayor Heo.


In particular, regarding Mayor Heo's appointment as the director of the audit committee at the time, he said, "One thing that is clear is that all these behaviors cannot be done without ridiculing the citizens of Daejeon and the people."


He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Daejeon City Party strongly warns that Mayor Heo will correct this situation where he is mocking citizens."


Meanwhile, the city of Daejeon received an order to restore its original state by randomly damaging juniper trees and facilities that have lived for nearly 100 years without permission or consent from the owner, Chungnam-do, while carrying out a project to prepare a space for citizen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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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9 [19: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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