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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확진자 8명 추가...누적 947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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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에서 19일 0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하면서 천안시 누적 확진자 수는 947명(지역감염 912, 해외유입 35)으로 증가했다.

 

8명이 추가 발생한 가운데 천안시에서는 19일 00시 기준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08명이며, 확진자들은 감염병 전담병원 및 생활치료센터 등 8개 시설에 입원치료중에 있다고 천안시가 밝혔다.

 

천안시는 또 18일 자가격리 해제자는 11명으로 지금까지 총 18,663명(96%)이 격리해제 되었고, 현재는 697명(4%)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천안에서는 최근 1주일 간(2.12~2.18) 확진자 수가 총 98명(일평균 14명)으로, 직전 1주(2.5~2.11) 4명(일평균 0.6명) 보다 94명이 증가했다.


주간 확진자 98명 가운데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집단감염 관련자가 86명(88%)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천안시는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공장 집단감염 관련 발생과 관련 지난 13일 귀뚜라미 보일러 아산 공장에 근무하던 직원 1명이 최초 확진❮천안#850❯된 후, 전국적으로 총 14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43명 확진자는 직원이 103명이고 직원 가족과 지인이 40명으로 확인됐고 지역별로는 천안86,아산45,청도3,대구·제주·춘천·경산·오산·시흥·세종·공주·논산 각 1명 등이다.


귀뚜라미보일러공장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천안시는 천안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천안시 임시선별진료소를 개방하여 신속한 전수검사 조치에 일조해 추가 확산 방지에 나섰다.

 

천안시에 따르면 공장 집단감염을 인지한 즉시 역학조사원 25명을 확대 투입하여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접촉자 163명을 자가격리 조치하였고, 긴급 방역반 10명(5개조)을 편성하여 확진자의 관내 이동동선에 대한 방역조치를 조속히 마무리했다.


한편 귀뚜라미 아산공장 집단감염 관련 천안시 확진자 수는 ▲15일(월) 42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16일(화) 25명 ▲17일(수) 13명 ▲18일(목)에는 5명 발생으로 점차 확진세가 누그러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adds 8 confirmed cases...cumulative 947]

 

As of 00:00 on the 19th in Cheonan, Chungcheongnam-do, eight new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occurred, and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Cheonan increased to 947 (local infection 912, overseas inflow 35).


Of the eight additional cases, Cheonan City reported that 108 confirmed patients are undergoing quarantine treatment as of 00 o'clock on the 19th, and the confirmed patients are undergoing inpatient treatment at eight facilities, including hospitals and life treatment centers dedicated to infectious diseases.

 

Cheonan City also said on the 18th that 11 people have been released from self-isolation, and a total of 18,663 (96%) have been released from quarantine so far, and 697 (4%) are currently in self-isolation.

 

In Cheona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last week (2.12~2.18) was 98 (average per day), up 94 from the previous week (2.5~2.11) 4 (average of 0.6 per day).


Out of 98 weekly confirmed cases, 86 (88%) were related to group infection at the Asan factory of the cricket boiler.


The city of Cheonan announced that a total of 143 confirmed cases nationwide occurred after one employee who was working at the Asan plant of the Kiturami boiler was first confirmed on the 13th in relation to the outbreak related to the group infection in the Asan plant of the cricket boiler.


143 confirmed cases were identified as 103 employees and 40 employees' families and acquaintances.By region, 1 each was Cheonan 86, Asan 45, Cheongdo 3, Daegu, Jeju, Chuncheon, Gyeongsan, Osan, Siheung, Sejong, Gongju, and Nonsan. Etc.


Upon the outbreak of a group infection at the cricket boiler factory, Cheonan City opened a temporary screening clinic in Cheonan, regardless of whether or not they lived in Cheonan, helping to quickly take full inspection measures to prevent further spread.

 

According to the city of Cheonan, as soon as it became aware of the factory group infection, 25 epidemiological investigators were expanded to self-isolate 163 close contact persons through rapid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nd 10 emergency quarantine teams (5 groups) were organized to move the confirmed people in the premises. Measures against quarantine were quickly completed.


Meanwhile,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Cheonan related to the group infection at the Cricket Asan Factory peaked at 42 on the 15th (Mon) ▲ 25 on the 16th (Tue) ▲ 13 on the 17th (Wed) ▲ 5 on the 18th (Thursday) There is a pattern of gradually easing the rate of diagnosis due to occur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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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9 [19: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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