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2 [22:2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성국 의원, 국가균형발전정책에 빅데이터 활용 제안
 
김정환 기자
광고
▲ 홍성국 국회의원     © 김정환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세종시갑)은 국가균형발전에 빅데이터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안을 18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지역통계 기반 구축 및 개발·관리를 위해 지표개발과 동향분석, 실태조사 등 필요한 통계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기존 통계사항은 전통적인 행정통계나 공간정보 기반의 분석체계 정도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기존 지표들은 균형발전에 관한 종합적 척도로서의 의미는 중요하나, 통계자료 중심으로 구성돼 지역경제와 지역발전의 중요한 행위주체인 개인과 기업 등의 활동에 관한 구체적 지표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은 사람, 기업, 장소 등에 관한 빅데이터를 수집·정제·융합하고 다계층적으로 국토균형발전에 관한 분석을 수행해 균형발전을 위한 예산투자, 재정지원 등이 주민체감형으로 이뤄지기 위해 빅데이터를 도입하기 위한 근거규정을 신설했다.

 

홍성국 의원은 “국가균형발전이 기존의 기능 분산보다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더 중시하는 시점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다각적인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p. Hong Seong-guk,'Proposal to use big data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policy']

 

Hong Seong-guk (Sejong Si Gap),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s Political Affairs Committee, proposed a partial amendment to the 「Special Act on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on the 18th to allow the introduction of big data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The current law stipulates necessary statistics, such as indicator development, trend analysis, and actual condition survey, to establish, develop, and manage a regional statistics base.

 

However, it is pointed out that the existing statistics are only about the degree of an analysis system based on traditional administrative statistics or spatial information.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Institute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he meaning of the existing indicators as a comprehensive measure of balanced development is important. to be.

 

Accordingly, the revised bill collects, refines, and converges big data on people, companies, and places, and analyzes the balanced development of national territories in multiple layers. The basis for introducing data was newly established.

 

Rep. Hong Seong-guk emphasized, "At the point where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places more emphasis o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for residents than the existing function distribution, a multifaceted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policy based on big data is necessary."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2/18 [15: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