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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7일 6명 추가발생...누적 1169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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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7일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관련 확진자와 중구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확진자 등 6명(대전 1164~1169번)이 추가로 발생했다.

 

확진자 가운데 서구 거주 1164번(60대)은 아산 323번 가족이고 1169번(40대)은 대전 1160번 지인으로 확인됐다.

 

이들 2명은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집단감염 관련자들이다.

 

1165~1167번(동구, 30대,미취학아동2명)은 중구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확진자인 1110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1168번(서구,30대)은 대전 1154번 확진자 관련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6 additional people occurred on the 17th in Daejeon...cumulative 1169 people]

 

On the 17th in Daejeon, six additional people (No. 1164~1169, Daejeon), including a confirmed case related to a cricket boiler in Asan, Chungnam, and a case related to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Busa-dong, Jung-gu, occurred.

 

Among the confirmed patients, 1164 (60s) living in West-gu was confirmed as a family of 323 Asan, and 1169 (40s) was an acquaintance of Daejeon 1160.

 

These two are related to the group infection of the Asan cricket boiler.

 

No. 1165~1167 (Dong-gu, 30s, 2 preschoolers) was a family No. 1110, a confirmed person related to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Busa-dong, Jung-gu, and was confirmed by a prosecutor before self-isolation.

 

1168 (Seo-gu, 30s) was confirmed to be related to the 1154 confirmed case in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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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8 [10: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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