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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유재산 임대료 절반 인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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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1년간 한시적으로 시 공유재산 임대료를 절반으로 줄인다. 

 

세종시는 올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소상공인을 포함한 공유재산 임차인으로 확대했다.

 

이번 대책으로 매점, 상가 내 소상공인 등 53곳이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거용, 경작용, 공공기관 등의 경우 이번 임대료 경감에서 제외된다.

 

코로나19 재난피해를 입은 임차인은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 매출하락 객관적 입증자료를 사용허가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uts rent for common property by half]


Sejong City will temporarily cut the rent of municipal property in half for one year after last year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Sejong City expanded the support target to tenants of shared property, including small business owners, so that more citizens can benefit from this year.


As a result of this measure, 53 places, including stores and small business owners, are expected to benefit from rent cuts.


Residential, farming, and public institutions are excluded from this rent reduction.


Tenants suffering from the Corona 19 disaster can submit objective evidence of the decline in sales, such as the VAT Taxation Standard Certificate, to the permission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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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8 [11: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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