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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마추어 행정 공식 사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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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원 국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충남도청의 승낙도 없이 구.충남도청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면서 임의로 담장을 철거하고, 1932년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옮겨심은 향나무(100년 추정)를 불법 제거한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대전시는 구.충남도청사에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을 진행하면서 현 소유주인 충남도와 사전 협의나 승낙없이 향나무를 훼손하고 일부 시설물을 훼손 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이에 대해 충남도는 대전시에 공문을 보내 원상회복을 요청하는 한편 원상회복을 하지 않을 시 현재 충남도와 대전시가 대부계약을 통해 입주해 있는 대전시 산한 기관들에 대해 대부연장계약 불가를 포함한 계약해지 전 이라도 퇴거를 시킬수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대전시에 전달했다.

 

예상외로 사태가 커지면서 대전시는 급한 불 끄기에 나섰다.

 

이규원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과 강영희 지역공동체과장은 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사업 과정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에 사죄드린다"며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대부분 시인을 하고 공식 사과를 실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이번 사태에 대해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지시하고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이에 따른 책임을 물겠다는 입장을 밝혀 감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이 국장과 강 과장은 현 소유주인 충남도와 향후 소유자가 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승낙없이 사업을 진행한 점도 인정했다.

 

이 과정에서 이 국장은 관련기관과 서면이 아닌 구두로 협의를 진행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공무원은 문서로 말한다'는 상식을 무색하게 했다.

 

결론적으로 대전시가 독단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문제가 붉어지자 불끄기에 나선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현 소유주인 충남도의 입장이 강경해 지면서 대전시의 대처가 궁금해지고 있다.

 

충남도는 대전시에 원상회복을 요구했고 자신들의 요구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 현 입주기관 퇴거는 물론 손해배상 청구를 강행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사실상 대전시가 충남도의 요구를 수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보인다.

 

구조물은 상당부분 철거가 됐고, 향나무는 싹뚝 잘려나가 원상회복을 할 수 없는게 현 상황이기 때문에 대전시가 난감한 입장이다.

 

이 국장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향나무를 다시 이식하거나 수종을 변경 및 보강해 조경에 대한 원상복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문체부, 충남도와도 원만하게 협의를 해 나가면서 공모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공사는 문체부의 요청에 의해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고 향후 원상회복을 위한 추가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8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구. 충남도청사 시설개선 공사가 포함된 이 사업에는 2021년까지 123억5000만원(국비 6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fficial apology for amateur administration]


The city of Daejeon carried out the remodeling work of the former and Chungnam provincial offices without the consent of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and the fence was removed at will, and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relocated from Gongju to Daejeon in 1932 and officially apologized for illegally removing the juniper (estimated 100 years old). .


The city of Daejeon raised criticism by damaging juniper trees and damaging some facilities without prior consultation or consent with Chungnam Province, the current owner, while conducting a “communication cooperative space project” at the former and Chungnam-do government offices.

 

In response, Chungnam-do sends an official letter to the city of Daejeon to request restoration of its original state.If the restoration is not made, the governments of Daejeon-si, which are currently occupied by Chungnam-do and Daejeon-si, are retired even before termination of the contract, including the inability to extend the loan extension contract. He conveyed a strong position to the city of Daejeon that he could do it.

 

As the situation grew unexpectedly, Daejeon City began to extinguish the fire in a hurry.

 

Lee Gyu-won, head of the Daejeon City Citizen Community Bureau and Kang Young-hee, head of the regional community, held a press conference on the 18th, saying, "I apologize for causing controversy in the business process." Most of the allegations raised in the media admitted and made an official apology.

 

Daejeon Mayor Hur Tae-jeong also ordered an investigation into the audit committee on this incident and, if any illegal matters are found, he will take responsibility for it.

 

On that day, Director Lee and Manager Kang acknowledged that the project was carried out without the consent of the current owner, Chungnam Province and the future owner,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During this process, Director Lee revealed the position that the consultation was conducted verbally, not in writing, with the relevant organizations, overshadowing the common sense that'public officials speak in writing.'

 

In conclusion, it seems that Daejeon City has been arbitrarily conducting the business, and in the process, when the problem turned red, it seemed to be extinguished.

 

The problem is, as the current owner, Chungnam-do, has become stronger and more curious about how Daejeon City will take action.

 

Chungnam-do demanded restoration of its original state in Daejeon, and if their demands are not met, they will not only evict the current inhabitants but also enforce a claim for damages, but there seems to be a problem for Daejeon-si to accept Chungnam-do's demands.

 

Daejeon City is in a difficult position because much of the structure has been demolished, and the juniper trees have been cut off and cannot be restored to its original state.

 

As a countermeasure against this, Director Lee said, “We plan to complete restoration of the landscape by re-transplanting juniper trees or changing and reinforcing tree species.” “As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Chungnam-do have smoothly discussed, the public offering project can be promoted normally. I will try to do it,” he said.


Currently, the construction has been suspended at the request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additional construction is expected to be undertaken to restore the original state in the future.

 

Meanwhile, Daejeon City was selected as the'Communication Cooperation Space Project by Regional Bases',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 2018.


phrase. This project, which includes the facility improvement work of the Chungnam-do government office, is a project that will invest 12.35 billion won (6 billion won) b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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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8 [15: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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