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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새로운대전위원회와의 간담회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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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싱크탱크 새로운대전위원회와의 간담회 개최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17일 오후,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 워킹그룹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에 출범하여 운영 중인 8개 워킹그룹의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새로운대전위원회의 운영과 관련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일자리, 주거, 문화, 취·창업지원 등 청년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한‘청년내일마을’조성과 지방자치를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회 법인화, 트램을 기반으로 한 대전시 중장기 도시계획 등 분야별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는 정책생산 거버넌스 실현과 실효적 시정참여 확대, 민관협치 모델 구현 등 3개 목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또한, 행정혁신, 청년정책, 마을기반공동체 등 8개 분야의 워킹그룹을 중심으로 중장기, 미래지향적 아젠다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국·시정과 연계된 주요 시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대전위원회는 기존에 단순히 의견을 전달하고 자문을 하는 시민참여 방식에서 탈피해서 행정의 주도자로서 시민 민주주의와 지방분권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holding a meeting with the New Daejeon Committee]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held a meeting with the executives of the 2nd New War Committee Working Group on the afternoon of the 17th.


The meeting was held in October last year to share the operating status of the eight working groups in operation and to share opinions related to the operation of the New War Committee.


In particular, the creation of a'Youth Tomorrow Village' to support various fields that are closely related to the life of young people, such as job, housing, culture, and employment/startup support, and the incorporation of the Residents' Association to vitalize local autonomy, and a mid- to long-term city in Daejeon based on tram Specific discussions were made for each area, including plans.


The 2nd New War Committee is being operated with three goals: realizing policy production governance, expanding effective participation in municipal administration, and implementing a public-private partnership model.


In addition, it is playing a role in discovering mid- to long-term, future-oriented agendas, centering on working groups in eight fields, such as administrative innovation, youth policy, and village-based communities, as well as discovering major policies in connection with state and municipal administration.


Daejeon Mayor Hur Tae-jeong emphasized, "The new Daejeon Committee is taking the role of bridging civil democracy and decentralization as the leader of the administration, moving away from the existing citizen participation method of simply passing opinions and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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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7 [19: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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