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2 [00: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서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관련 확진자 발생
 
김정환 기자
광고


대전에서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공장 집단 감염 발생과 관련된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된다.

 

대전에서는 17일 오후 확진자 가족 5명을 포함 6명(대전 1158~1163번)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운데 서구 거주 40대인 1158번(유성구, 50대)은 대전 1154번 가족이고, 1159,1163번(서구, 30대)은 아산 326번 확진자 가족이다.

 

1160~1162번(서구, 40대.10대.10대)도 아산 323번 확진자 가족으로 확인돼 가족간 감염이 발생하면서 추가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추가 감염 예방을 위해 역학조사를 실시 하는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있다.

 

12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귀뚜라미보일러공장 집단감염 사태로 인한 추가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우려가 되고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ricket boiler-related confirmed case in Daejeon]

 

In Daejeon, a confirmed case related to the outbreak of a group infection at the cricket boiler factory in Asan, Chungcheongnam-do is concerned about the spread of the local community.


In Daejeon, on the afternoon of the 17th, 6 people including 5 family members (Daejeon No. 1158~1163) were further confirmed.


Among the confirmed patients, 1158 in their 40s (Yooseong-gu, 50s) living in Seo-gu are the family of 1154 in Daejeon, and 1159,1163 (Seo-gu, 30s) are the family of 326 in Asan.


1160~1162 (Seo-gu, 40s, 10s, 10s) were also identified as families of Asan 323 confirmed families, and there are concerns about additional infections as family-to-family infections have occurred. Daejeon City conducted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to prevent additional infections We are doing our best to prevent.


There are concerns that additional infections are spreading nationwide due to the collective infection of the cricket boiler plant, where 129 confirmed cases have occurr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2/17 [20: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