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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안전체험관, 18일 문 열어...180일 만에 재개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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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_안전체험관_전경     © 김정환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굳게 닫혔던 충남도 안전체험관의 문이 180일 만에 다시 열린다.

 

충남소방본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휴관했던 체험관을 18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체험 인원은 기존 정원의 30%으로 축소 운영한다.

 

체험관 직원들은 앞서 재개관에 대비해 코로나19 검사를 모두 받고 시설에 대한 사전 방역을 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특히 체험관에서는 휴관기관 중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체험관내 모든 시설을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 온라인 화상채팅 프로그램(Webex)를 통한 비대면 체험은 개학 시기에 맞추어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Safety Experience Center opened on the 18th...reopened in 180 days]


The door of the safety experience center in Chungnam Province, which was firmly closed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will reopen in 180 days.

 

The Chungnam Fire Department announced that the experience center, which had been closed since August of last year, will be reopened from the 18th in accordance with the adjustment of the social distancing stage.

 

However, the number of experience members will be reduced to 30% of the existing capacity.

 

In preparation for the reopening, the staff at the experience center completed preparations, such as receiving all corona 19 tests and preliminary quarantine for the facility.

 

In particular, the experience hall is preparing a system for non-face-to-face experience of all facilities in the experience hall in preparation for the prolonged Corona 19 among closed institutions.

 

The non-face-to-face experience through a real-time online video chat program (Webex) is planned to be promoted in parallel with the school opening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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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7 [11: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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