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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전지역으로 확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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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도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 중인 행복바우처 지원금액과 대상을 확대한다.

 

행복바우처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농어업에 종사하는 본인이 3만 원을 부담하면 도가 17만 원을 지원, 20만원이 담긴 현금카드로 지급했다.

 

올해부터는 자부담 3만원을 삭제하고, 20만 원 전액을 보조금으로 충전해 카드로 지급한다.

 

수혜 범위도 그동안 도내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만 지원했던 것을 도내 거주하는 모든 여성농어업인에 지원한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에서만 발급 가능했던 것도 개선해 발급처를 61개소에서 195개소(15개 시군 지역 농‧축협 포함)로 확대했다.

 

충남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17일부터 한 달간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을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세대원 합산)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어업인이다.

 

도는 올해 지원 범위를 확대한 만큼 수혜 대상이 전년 대비 1만여 명(전체 9만 5000여명)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expands to all regions with support for happiness vouchers for female farmers]


Chungnam-do will expand the amount and target of the happiness voucher that is being promoted for the cultural and welfare life of female farmers and fishermen in the province.


The Happiness Voucher is a project that supports the cost of health care and cultural life to improve the welfare and quality of life of female farmers and fishermen living in rural areas.


Meanwhile, if the person engaged in the agriculture and fishing industry paid 30,000 won, the province provided 170,000 won and paid it with a cash card containing 200,000 won.


Starting this year, 30,000 won will be eliminated, and the entire amount of 200,000 won will be recharged as a subsidy and paid by card.


The scope of benefits also applies to all female farmers and fishermen residing in the province, which has been applied only to female farmers and fishermen residing in rural areas in the province.
 

In addition, the issue that was only available at Nonghyup Bank was improved, and the number of issuers was expanded from 61 to 195 (including agricultural and livestock cooperatives in 15 cities and counties).


Chungnam-do is planning to receive an application for the “Women Farmers and Fisheries Happiness Voucher Support Project” based on the above information from the 17th at the Eup, Myeon, and Dong community centers.


Support targets are farm households who live in the province and whose land area per household (total household members) is less than 50,000 square meters, or female farmers and fishermen who are actually engaged in farming among similar livestock and fishery management households.


The province predicted that the number of beneficiaries would increase by 10,000 (95,000 in total)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s the scope of support was expanded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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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7 [10: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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