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8 [09:3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아산 보일러 공장 집단감염 발생 총력 대응
 
김정환 기자
광고
▲ 양승조 충남지사 기자회견 사진     © 김정환 기자


아산 보일러공장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에 대해 양승조 충남지사가 1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 발생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향후 조치 계획을 밝혔다.

 

충남도에 따르면 아산 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는 12시 기준 총 67명(충남 63, 타 지역 4명)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보일러 공장 직원이 57명이었으며, 이와 연계된 가족이 10명이다.

 

도는 지난 13일 이 공장 근로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현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기 검사자를 제외한 전 종사자 632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사업장에 대해선 가동을 전면 중단시키고 방역 소독도 완료했다.

 

이후 충청권 질병대응센터 및 충남겸염병관리지원단과 합동 역학조사팀을 꾸리고 사업장 근무 환경 등을 조사했으며, 16건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다.

 

충남도는 향후 현장위험도 정밀평가 및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지표 환자와 감염원을 보다 철저하게 밝히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내 100인 이상 종사자가 근무하는 공장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 사업장 등에 방역지침 준수를 안내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Asan Boiler Plant Group Response]


Regarding the group infection that occurred in the Asan boiler plant,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provincial office on the 16th and announced that it was focusing its administrative power on preventing the spread of the group outbreak, and revealed the situation in response to Corona 19 and plans for future actions.

 

According to Chungnam Province, a total of 67 confirmed cases related to the Asan boiler plant were confirmed as of 12 o'clock (63 in Chungnam, 4 in other regions).

 

Specifically, there were 57 employees at the boiler plant, and 10 family members were associated with it.

 

On the 13th, Doo installed a temporary screening clinic at the site after one worker at this factory was confirmed to be confirmed by Corona 19, and conducted a full investigation on 632 all workers excluding the previous inspectors.

 

The operation of the plant was completely stopped and quarantine and disinfection were also completed.

 

After that, a joint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team was formed with the Chungcheong disease response center and the Chungnam Contagious Disease Management Support Group to investigate the work environment of the workplace, and 16 environmental samples were collected and requested to the Institute for Health and Environment.

 

In the future, Chungnam-do plans to focus on tracking the path of infection through detailed site risk assessment and in-depth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nd more thoroughly identifying indicator patients and sources of infection.

 

In addition, the company plans to conduct an emergency on-site inspection jointly with cities and counties for factories where more than 100 employees work in the province, and to guide workplaces to comply with quarantine guideline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2/16 [15: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