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2 [00: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확충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서구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더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내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확충한다.

  

내달 1일 개원하는 어린이집은 둔산동 샘머리아파트1단지 내 햇빛촌어린이집, 녹원아파트 내 피노키오어린이집, 관저동 다온숲3단지아파트 다온숲어린이집, 도마동 또래또래어린이집 4개소이다.

  

장 청장은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와 아동의 안전을 위하여 개원식을 취소하고 개원 전 방역 상황과 안전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16일 현장 확인했다.

  

장종태 청장은 “올해에도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해서 설치하고, 질 높은 내실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Expansion of 4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in Seo-gu, Daejeon]

 

In order to create a better childcare environment that parents can trust and entrust, the Seo-gu of Daejeon will expand four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next month.

  

The daycare centers that will open on the 1st of next month are Sunshine Village Daycare Center in Sammeori Apartment Complex 1 in Dunsan-dong, Pinocchio Daycare Center in Nokwon Apartment Complex, Daon Forest Daycare Center in Gwanjeo-dong Daon Forest Complex 3 Apartment Complex, and 4 childcare centers of the same age in Doma-dong.

  

Commissioner Jang canceled the opening ceremony for the safety of children and distanced from life due to Corona 19, and checked the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on the 16th to check the quarantine situation and safety before opening.

  

Commissioner Jong-Tae Jang said, “We will continue to install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to establish childcare infrastructure this year and do our best to create a high-quality and substantial childcare environmen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2/16 [13: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