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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국회의원, 드론산업 발전 위해 규제혁신·국비확보 적극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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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국회의원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국토교통위원)이 15일, 국토교통부가 최근 대전을 드론 전용 규제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대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기존에 조성된 대전드론공원을 기반으로 3대 하천을 따라 기획된 4대 공역을 추가하여 특구로 지정받았다.

 

제1공역(문지, 전민동)은 스마트 드론분야, 제2공역(대덕산업단지)은 산업단지 환경관리 분야, 재난재해 분야, 제3공역(한밭수목원, 유림공원)은 미아 찾기 등 안심귀가 분야, 제4공역(월평동행정복지센터, 서구청)은 도심, 복지배송 분야로 각각의 특징을 갖는 공역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정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 증명과 안정성 인증, 드론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비행 승인 등 규제를 면제하거나 완화하여 기업들의 자유로운 시제품 시연 및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국토부 중점추진사업인 드론교통시스템 구축, 유·무인비행체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5년간 450억원을 투입하여 3대 하천 중심의 드론하이웨이 구축으로 드론산업 인프라를 마련하고, 드론서비스 발굴, 기술개발 지원, 창업,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여 미래산업 교두보 마련 및 관련 기업 집적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박영순 의원은 “이번 대전 드론특구 지정으로 지난 총선 때 주민들과의 약속을 실천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대전이 미래 먹거리 산업인 드론시스템을 발빠르게 구축하고 양산하는 대표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 및 국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arliamentarian Park Young-soon actively supports regulatory innovation and securing national funds for the development of the drone industry]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member Park Young-soon (Daejeon Daedeok, Commission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said on the 15th that he welcomed the recent designation of Daejeon as a “Drone Special Free Zone,” a special regulatory zone for drones.


The newly designated Daejeon drone special liberalization zone was designated as a special zone by adding four airspaces planned along three rivers based on the existing Daejeon drone park.


The first airspace (Munji, Jeonmin-dong) is the smart drone field, the second airspace (Daedeok Industrial Complex) is the industrial complex environmental management field, the disaster disaster field, and the third airspace (Hanbat Arboretum, Yurim Park) is the safe return field, such as finding lost children. The 4th airspace (Wolpyeo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eo-gu Office) will play the role of airspace with its respective characteristics in the urban and welfare delivery fields.


In the drone special liberalization zone, it is expected that companies can freely demonstrate and use prototypes by exempting or easing regulations such as special airworthiness certification and stability certification to verify the stability of the drone aircraft in advance, and pre-flight approval applied when flying drones. In addition, additional points are expected to be given when applying for drone transportation system construction and manned and unmanned aerial vehicle projects, which are key projects for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Daejeon City will invest 45 billion won over the next five years to establish drone industry infrastructure by building drone highways centered on three rivers, and promote drone service discovery, technology development support, start-up, and manpower training projects to establish a bridgehead for future industries and integrate related companies. It plan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Rep. Park Young-soon said, “With the designation of a special drone zone in Daejeon, it is rewarding to fulfill our promises with the residents during the last general election.” He added, “So that Daejeon can rapidly build and grow into a representative city for mass-producing drone systems, the future food industry. “I will do my best for regulatory innovation and securing government s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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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17: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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