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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8837억 원 보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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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지난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도내 중소기업 155개사에 매출채권 보험료 총 15억 원을 지원해 8837억 원 규모의 채권 보증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 사업 불확실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매출채권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거래처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시 연쇄 도산을 방지하는 거래 안전망 역할을 한다.

 

해당 사업은 도가 신용보증보험에 2년간 16억 원을 출연해 도내 기업이 매출채권 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10%를 우대 할인하고 기업의 일시 납부 보험료의 6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1년 7개월간 도내 기업 155개사를 대상으로 184건 15억 원을 지원해 총 8837억 원 규모의 채권 보증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에 59건 4억 4000만 원, 지난해 125건 10억 6000만 원을 각각 지원했고, 이 중 거래처 채무불이행이 3건 발생해 이로 인한 보험금 총 2억 8000만 원을 보험 가입자에 지급했다.


15일 신용보증보험과 충남TP가 주관한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발표한 충남도는 올해 매출채권보험료 예산을 전년보다 14% 증액된 9억 1000만 원 확보했으며, 추진 성과를 분석한 뒤 이달 중 지원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전국 신용보증기금지부에서 자격 조건을 확인 후 가입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e, SMEs' accounts receivable insurance premium support...883.7 billion won guaranteed]

 

It was found that Chungnam-do provided a total of 1.5 billion won in accounts receivable insurance premiums to 155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the province from June 2019 to December last year to promote a bond guarantee of 8837 billion won.


The trade receivable insurance premium support business serves as a transaction safety net that lowers the burden of accounts receivable insurance premiums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the province, which are suffering from prolonged economic downturn and business uncertainty, and prevents chain bankruptcy if customer payments cannot be recovered.


The project is a project that contributes 1.6 billion won to the Doga credit guarantee insurance for two years, and provides a preferential discount of 10% of insurance premiums and 60% of the company's lump sum insurance premiums when a company in the province subscribes to trade receivable insurance.


The province provided 184 cases of 1.5 billion won to 155 companies in the province for one year and seven months from June 2019 to the end of last year, providing a total bond guarantee of 8837 billion won.
 
Specifically, we provided 59 cases of 440 million won in 2019 and 125 cases last year of 1,060 million won, of which three defaults occurred, resulting in a total of 280 million won to insurance subscribers. Paid.


On the 15th, Chungnam Province, which announced the performance of the accounts receivable insurance premium support project organized by Credit Guarantee Insurance and Chungnam TP, secured 910 million won this year, an increase of 14% from the previous year. It is planning to start a support project during this month.


Trade receivable insurance can be purchased after checking the eligibility conditions at the National Credit Guarantee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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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11: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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