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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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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 조정 방침에 따라 세종시가 15일 0시부터 오는 28일 24시까지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비수도권 하루 평균 확진 환자 수가 100명 이하로 감소하고 운영제한과 집합금지 지속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는 점을 고려한 정부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이번 완화 조치에따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파티룸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다만, 방문판매 홍보관은 22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10주간 집합금지 조치가 적용되었던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운영하는 경우 22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위험을 줄이고 개인 간의 전파를 막기 위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된다.

 

직계가족에 대해서는 동거가족이 아니더라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적용하지 않고,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에 대해서도 예외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실내·외 시설 풋살장, 축구장, 야구장 등에서 경기 개최 가능하며, 출입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및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 적용되고, 종교시설에서는 1.5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해 정규예배 등은 좌석수의 30% 이내로 인원수가 제한되며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와 식사는 금지한다.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며,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30%만 입장·관람이 가능하다.

 

500명 이상의 모임·행사는 마스크 착용 등 핵심방역수칙이 의무화 되며, 자체적 방역관리계획을 수립해 소관 부서에 신고·협의해야 한다.

 

다만, 집회·시위, 축제,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는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eases 1.5 steps of social distancing]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policy to adjust social distancing measures, Sejong City will ease and implement the steps from 0 o'clock on the 15th to 24 o'clock on the 28th from the current stage 2 to 1.5 stages.


This measure is based on the government's judgment in consideration of the fact that the averag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non-metropolitan areas per day has decreased to less than 100, and the difficulties for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are increasing due to continued operational restrictions and bans. For multi-use facilities such as, singing practice, indoor sports facilities, and party rooms, the restrictions on operating hours will be lifted under the quarantine rules. However, the door-to-door sales promotion hall will be closed after 22:00.


Entertainment pubs, Collatec, Danran pubs, Gamseong pubs, Hunting Pochas, and Hold'em Pubs, which were banned for 10 weeks, can be open until 22:00 if they are operated in compliance with the core quarantine rules.


However, in order to reduce the risk of infection that may occur due to the easing of the distancing step and to prevent transmission between individuals,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of 5 or more people is maintained.


For immediate family members,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of five or more people, even if they are not living together, is not applied, and exceptions apply to sports business facilities with facility managers.


Accordingly, games can be held at indoor and outdoor facilities, such as futsal fields, soccer fields, and baseball fields, and compliance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entry listings, wearing masks, hand washing and hand sanitizers is mandatory, and 1.5 steps of quarantine rules are applied in religious facilities. For regular worship services, the number of people is limited to within 30% of the number of seats, and various face-to-face gatherings, events and meals are prohibited.


In the case of movie theaters and performance halls, it is possible to operate by floating one seat other than the companion, and in the case of sports viewing, only 30% of the seats are allowed to enter and view.


For meetings and events with more than 500 people, core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are mandatory, and a quarantine management plan must be established and reported and discussed with the relevant department.


However, assemblies, demonstrations, festivals, large concerts, and academic events are limited to less than 100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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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4 [14: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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