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8 [09:3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지역 유흥업소 집합금지 해제...22시까지 영업 가능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 유흥업소 영업시간이 밤 10시까지 허용된다.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하향하면서 영업시간 연장된 것이다.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지난 12월 8일 연말연시 특별조치로 시행된 2단계를 10주 만에 조정하는 조치이다.

 

대전시는 전체 확진자의 약 80% 정도가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설 연휴 이후 지역간 이동에 따른 확진자 증가가 우려하고 있으나, 권역별*(충청권) 1주간 1일 평균이 13.4명으로 하향세를 유지하고 있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장기간 집합 금지 및 운영 제한으로 서민 경제의 어려움과 사회적 수용성 등을 고려했다.

 

1.5 단계에서는 대부분의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되나 그동안 집합 금지로 지정됐던 유흥업소에 대해서는 22시까지로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운영시간을 제한한다.

 

아울러 감염 확산 우려의 목소리도 있어 정부에서는 방역 조치 완화로 인한 위험도 증가 및 지나친 방역 긴장 이완 최소화를 위해 기존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한다.

 

다만, 직계 가족에 대해서는 5인 이상 사적 모임에서 예외를 허용하고 시설관리자가 있는 사설 축구장과 같은 스포츠 영업 시설의 경우에도 예외를 인정한다.

 

금번 거리두기 단계 조정은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2주간 집합 금지 조치(행정명령)를 받게 된다.

 

종교 시설에서는 1.5 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하여 정규예배 등은 좌석수의 30% 이내로 인원수가 제한되며 모임과 식사는 종전과 같이 금지한다.

 

이번 조정에 따른 주요 조치는 (집합금지 해제, 22시까지 운영) 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  ,(운영시간 제한 해제) 식당ㆍ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파티룸, 실내스탠딩 공연장 , (여행 관련 조치 해제) 숙박시설 객실수의 2/3 이내 예약 해제, 철도 승차권 창가 좌석만 판매 해제 , (22시까지의 운영시간 제한 유지) 방문판매업 , (행사 제한 인원) 결혼식·장례식·기념식 등 행사는 100명 미만에서 500명 미만으로 확대된다.

 

다만 5종(집회⋅시위(집시법상), 대규모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 전국단위 단체행사)의 집합⋅모임⋅행사는 50명 미만에서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1.5 단계는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2주간 적용되며 자세한 방역수칙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ban on gatherings at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in Daejeon was lifted...Open until 22:00]


The business hours of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in Daejeon are allowed until 10 pm.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policy to adjust the distance from non-capital areas, the social distancing step was downgraded to 1.5 steps, extending business hours.

 

This measure by Daejeon City is a measure to adjust the second phase, which was implemented as a special measure for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on December 8th, in 10 weeks.

 

In Daejeon, about 80% of all confirmed cases occur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re is concern about an increase in confirmed cases due to movement between regions after the Lunar New Year holiday, but the average per day per region* (Chungcheong area) per week is maintaining a downward trend to 13.4.
  

The economic difficulties and social receptivity of the common people were considered due to the long-term ban on collective and operation restrictions for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In step 1.5, most of the operating time restrictions are lifted, but for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that have been designated as banned for gatherings, operating hours are restricted nationwide to 22:00.

 

In addition, there are voices of concern about the spread of infection, and the government continues to prohibit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in order to increase the risk of easing quarantine measures and to minimize excessive quarantine tensions.

 

However, exceptions are allowed for direct family members in private meetings of 5 or more people, and exceptions are allowed for sports business facilities such as private soccer fields with facility managers.

 

This adjustment of the distance stage will strengthen quarantine management based on autonomy and responsibility, while businesses that violate the quarantine rules will be subject to a collective ban (administrative order) for two weeks.

 

In religious facilities, the quarantine rules of step 1.5 are applied, and the number of people for regular worship services is limited to within 30% of the number of seats, and meetings and meals are prohibited as before.

 

The main measures following this adjustment are (removing the ban on gatherings, operating until 22:00) entertainment, danran, emotional pubs, collate, hunting pot tea, hold'em pub, (restrictions on operating hours), restaurants, cafes, singing practice areas, indoor sports facilities, and parties. Room, Indoor Standing Performance Hall, (Travel-related measures canceled) Reservation canceled within 2/3 of the number of accommodation facilities, only window seats for railroad tickets are canceled, (operation hours limited until 22:00) Door-to-door sales, (Event restrictions) Wedding Events such as funerals and memorials will expand from less than 100 people to less than 500 people.

 

However, the number of gatherings, gatherings, and events of 5 types (meetings and demonstrations (according to the Assembly Act), large-scale concerts, festivals, academic events, and national group events) is limited from less than 50 to less than 100.

 

Step 1.5 applies for two weeks from February 15th to February 28th, and detailed quarantine regulations can be found on the city's websit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2/13 [21: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