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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미얀마 군정의 시위대 폭력 강력 규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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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한-미얀마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박영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이 「미얀마 군정의 시위대를 향한 폭력 규탄 성명서」를 냈다.

 

지난 4일 국회의원 55명과 함께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회복과 구금자 석방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지 6일 만에 또다시 성명서를 낸 것이다.

 

박의원은 “쿠데타에 항의하는 미얀마 국민의 시위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이 시위대 해산을 위해 물대포를 쏘고, 고무탄을 발사하는 등 강경 진압 과정에서 최소 20명이 부상했고, 2명이 중태라는 외신을 듣고 성명서를 내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박의원은 성명서에서 “모든 미얀마 국민은 표현과 결사, 그리고 평화로운 시위를 포함한 집회의 자유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시위대를 향해 폭력을 사용하고 있는 미얀마 군부는 폭력사용을 당장 멈추라”고 촉구하였다.

 

그리고 “미얀마 군부는 즉각 권력을 포기하고,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복원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또 “구금자 전원 석방과 통신 제한을 전면 해제하고 폭력사용을 당장 멈추라”고 거듭 요구하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p. Park Young-soon condemns violence of protesters in Myanmar military government]
 
Rep. Park Young-soon (the Democratic Party, Daejeon Daedeok-gu), vice-chairman of the Korea-Myanmar Parliamentary Friendship Association, issued a statement of condemnation of violence against protesters in Myanmar military government.

 

On the 4th, she and 55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made a statement again six days after the representative motion of a resolution calling for the condemnation of the military coup and democratic recovery and the release of detainees in Myanmar.

 

Congressman Park said, “At least 20 people were injured in the process of hard-line crackdown, such as firing water cannons and firing rubber bullets to disperse the protesters in a situation where the Myanmar people protesting the coup continues for four days. After hearing the foreign media, I made a statement.”

 

In a statement, Congressman Park stressed that "all Myanmar citizens have freedom of expression, association, and assembly, including peaceful demonstrations." He also urged, "Despite warnings from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ncluding the United Nations, the Myanmar military, which is using violence against protesters, should stop using violence immediately."

 

And "the Myanmar military immediately renounced power and urged once again to restore a democratically elected government." In addition, he repeatedly demanded, "All detainees should be released and all communications restrictions should be lifted and the use of violence should be stopped immedi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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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0 [19: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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