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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2명 중 1명 ‘대전시민이라서 자랑스럽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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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민 가운데 2명 중 1명은 대전 시민이라서‘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결과는 대전시가 10일 발표한 시민이 체감하고 느끼는 분야(소득·소비, 보건, 과학기술, 환경, 사회복지, 문화·여가, 안전, 공동체, 코로나19 등)에 대해 시대적 사회상과 시민의 생각을 진솔하게 담은‘2020 대전의 사회지표’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2020 대전의 사회지표’는 대전시 내 5,000가구(15세 이상 모든 가구원 약 1만 2,000명)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조사(2020. 8. 19. ~ 9. 29.)와 행정지표조사(공공기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통계자료를 수집, 분석) 등의 과정을 거쳐 작성됐으며, 시민의 생각과 삶의 질 등 13개 관심 부문 156개 사회지표 항목을 담고 있다.


‘2020 대전의 사회지표’에서 나타난 사회상은 전년도에 이어 2020년에도 시민의 2명 중 1명은 대전 시민이라는 것이‘자랑스럽게 생각한다.’와 대전지역 화폐‘온통대전’만족도는 사용 경험자 중에서 78.2%는 사용에‘만족’,대전시 가구의 34.4%, 가계 부채‘있음’,주로 운동하는 장소는‘공원 및 산 등의 산책로’ 가장 많아,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 ‘바이오·의료’응답이 만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서 노인들의 고충 1순위는‘건강문제’와‘경제적 문제’, 가장 선호하는 복지서비스 1순위는‘노인일자리’꼽았고, 범죄 피해에 대한 안전 지수는 전년 대비 상승, 전염병 등 사고 대응 요령 전년 대비 관심 증가, 청년 선호 직장 3년 연속 1위는‘공기업’,시민의 기부 참여 횟수·금액 증가 와 시민의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의 감염이 걱정된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1 in 2 Daejeon citizens'I am proud of being a Daejeon citizen']

 

One in two citizens of Daejeon is a citizen of Daejeon, so the results of a survey showed that he is proud of himself.

 

These results are the social image of the times and the citizens' thoughts on the fields (income/consumption, health, science and technology, environment, social welfare, culture/leisure, safety, community, Corona 19, etc.) that citizens feel and feel, announced by Daejeon on the 10th It was found in the results of the '2020 Social Indicators of Daejeon' survey.

 

'2020 Social Indicators of Daejeon' is a social survey conducted on 5,000 households (approximately 12,000 people aged 15 and older) in Daejeon City (August 19, 2020 ~ September 29, 2020) and administrative index survey (public institutions). It was created through the process of collecting and analyzing statistical data provided by the company, and contains 156 social indicator items in 13 areas of interest, including citizens' thoughts and quality of life.


The social aspect shown in the '2020 Social Indicators of Daejeon' shows that one in two citizens is a Daejeon citizen in 2020 following the previous year,'I am proud' and the Daejeon local currency'All Daejeon' satisfaction rate is 78.2% among those who have used it. Is'satisfied' in use, 34.4% of households in Daejeon, household debt', and'parks and mountain trails' are the most active places, and technology for securing future growth engines,'biomedical' response. It was surveyed to be ten thousand.

 

Next,'health problems' and'economic problems' were ranked first for the grievances of the elderly, and'elderly jobs' were ranked as the most preferred welfare service.The safety index for crime damage rose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nd the attention to responding to accidents such as infectious disease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creased, youth-preferred workplace The number one place for three consecutive years was'public corporation', and the number and amount of donations by citizens increased, and 9 out of 10 citizens answered that they were worried about the infection of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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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0 [09: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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