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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연휴기간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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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설 연휴 기간 구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으로 오는 21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이 집합하는 행사를 생략, ‘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 주변 청소하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주민들 스스로 주변을 청소하는 청결 운동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4일간)에 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쓰레기 관련 불편사항 및 민원 접수 처리,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환경관리원 휴무일에는 환경청소기동반을 편성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intensive crackdown on illegal garbage dumping during holidays]

  
Dong-gu, Daejeon,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s established the “Trash Management Measures for the Lunar New Year Holidays” so that residents of the city can enjoy the Lunar New Year holidays in a more pleasant and clean environment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s.
  
As a result of this measur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by the 21st, residents will be omitted from gathering events and promoted a clean-up campaign to clean the surroundings by themselves, such as ``cleaning in front of my house, in front of my stores, and around me'' I plan to do it.
 
In addition, a situation room will be installed and operated dur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s (4 days) to handle complaints and complaints related to garbage, and intensive crackdown on illegal dumping of garbage will be carried out. I plan to 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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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9 [19: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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