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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70% 백신 안전성 검증 후 맞겠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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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접종 관련 여론조사 결과     © 대전시 제공


대전시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 등을 우려해 안전성이 검증된 후 접종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18세 이상 시민 11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71.9%가 ‘안전성 검증 후 맞겠다’고 답했다. ‘맞지 않겠다’도 5.1% 나왔다. 반면 ‘먼저 맞겠다’는 13.3%에 불과했다.

 

접종 시 우려 사항으로는 ‘접종 후 부작용’이 73.8%를 차지했다. 이어 11.6%가 ‘접종에 대한 정보 부족’, 10.6% ‘걱정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백신 신뢰도는 긍정이 33.3%, 부정이 21.9%로 나타났다.

 

우선 접종해야 할 대상자로는 ‘의료기관 종사자’가 74.6%로 가장 많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12.1%, ‘요양병원 등 집단시설 관계자’는 10.7%를 각각 차지했다.

▲ 허태정 대전시장이 백신접종 관련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 김정환 기자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시정에 대해서는 시민 75.7%가 긍정(41.8%) 또는 보통(33.9%)이라는 답변을 했고, 24%가 ‘잘 대응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백신 접종에 대한 정보 제공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는 부정적 의견이 39.4%로 긍정적 대답 24.8%보다 다소 많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안전성 우려에 대해 시민에게 백신 관련 정보를 상세히 알리고 해소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과 협의해서 올바르고 빠른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라며 “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감소 시키는데 있어서 필요하다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시장인 저부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월부터 시작되는 첫 접종은 코로나19 환자 치료 병원 종사자 약 500여명이 권역센터나 의료기관에서 자체 접종을 한다.

 

시는 접근성·접종 공간·주차 면적이 우수한 유성구 종합스포츠센터를 백신 우선 접종 센터로 선정했다.

 

3월 중에는 유성구 종합스포츠센터나 의료기관에서 고위험 의료기관, 요양병원, 코로나19 대응요원에 대한 예방접종이 이뤄지고 2분기부터는 5개구 접종센터, 병·의원 의료기관에서 집단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65세 이상자 등의 순으로 접종을 할 계획이다.

 

특히 우선 접종 센터에서는 접종 기능 외에도 4~5월중에 설치 예정인 4개구 접종센터의 모델을 제시하고관련 종사자들의 교육훈련장소로도 사용하게 된다.

 

7월부터는 백신 도입 일정 조정과 상반기 예방접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 시행하고 11월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서 대전시민 70%이상을 접종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70% of Daejeon citizens will be correct after vaccine safety verification...]

 

More than 7 out of 10 Daejeon citizens expressed their intention to vaccination after safety was verified, fearing side effects of the novel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vaccine.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on the 9th, as a result of a survey of 1144 citizens over the age of 18 on the 2nd to 5th, 71.9% of respondents answered'I will be correct after safety verification'. 5.1% of ‘It doesn’t fit’ also came out. On the other hand, only 13.3% said'I will be right first'.


As a concern during vaccination, 73.8% of them were ‘adverse effects after vaccination.’ Following that, 11.6% answered'lack of information about vaccination' and 10.6% said'I am not worried'.


The vaccine reliability was 33.3% for positive and 21.9% for negative.


First of all,'medical institution workers' accounted for the most at 74.6%, followed by'elderly people aged 65 and over' at 12.1%, and'persons in group facilities such as nursing hospitals' accounted for 10.7%.


Regarding the correction in response to the Corona 19 incident, 75.7% of citizens answered that they were positive (41.8%) or moderate (33.9%), and 24% said they could not respond well.


When asked about the level of satisfaction with providing information about vaccination, 39.4% of respondents answered'No,' which was slightly more than 24.8% of positive responses.


Daejeon Mayor Hur Tae-jeong said, “We plan to provide accurate and quick information in consultation with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so that the public can be notified of vaccine-related information in detail about safety concerns, and if necessary, if necessary to reduce concerns about vaccine side effects. I will always take the lead as the mayor.”


The first vaccination, which begins in February, is administered by approximately 500 workers in hospitals that treat COVID-19 patients by themselves at regional centers or medical institutions.


The city selected Yuseong-gu Sports Center, which has excellent accessibility, vaccination space, and parking area, as the vaccine priority center.


In March, vaccinations are provided for high-risk medical institutions, nursing hospitals, and Corona 19 responders at Yuseong-gu sports centers and medical institutions. I plan to inoculate in order.


In particular, in addition to the vaccination function, the priority vaccination center presents a model of the 4 district vaccination centers scheduled to be installed in April and May, and is used as an educational and training place for related workers.


From July, we plan to expand vaccination targets for all citizens, taking into account the adjustment of the vaccine introduction schedule and the vaccination situation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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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9 [17: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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