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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영난 소상공인에 최대 3천만 원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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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3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자금 3·4분기 배정액을 1분기에 조기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지원하는 소상공인자금은 경영난 완화를 위해 분기별로 한도를 정해 지원하는 자금으로,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3·4분기 배정액 중 각 15억 원을 1분기에 조기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시는 기존 1분기에 배정된 소상공인자금 60억 원에 3·4분기 배정액 각 15억 원씩 30억 원을 더해 총 90억 원을 1분기 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상환조건이 2년 거치 일시상환의 경우 금융기관 대출금리에서 2%p만큼, 1년 거치 2년 균등상환의 경우 1.75%p만큼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중앙정부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알선해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는 모든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외에도 ‘집합제한 특별대출’ 및 ‘집합금지업종 특별융자’ 금융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provides up to 30 million won to small business owners in business difficulties]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will provide early support in the first quarter of the 3rd and 4th quarter of small business funds worth 3 billion won.

 

Small business funds, which are supported to solve the economic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 owners caused by the spread of Corona 19, are funded to support a quarterly limit to alleviate business difficulties. It was decided to provide early support for each of 1.5 billion won in the first quarter.

 

As a result, the city plans to provide a total of 9 billion won within the first quarter by adding 3 billion won each to 1.5 billion won each for the third and fourth quarters to the 6 billion won for small business allocated in the previous quarter.

 

Accordingly, small business owners operating with a business site within the jurisdiction can receive support up to 30 million won per company.

 

The city supports 2%p of the loan rate of financial institutions in case of a two-year deferred temporary repayment, and 1.75%p in the case of two-year equally deferred repayment for one year.

 

In addition, it plans to strengthen financial support for small businesses by actively mediating the “small business finance support program” implemented by the central government.

 

In addition to the ‘Secondary Financial Support Program for Small Businesses,’ which provide up to 20 million won to all small business owners, there are ‘Special Loans for Group Restricted Businesses’ and ‘Special Loans for Group Prohibited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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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9 [11: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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