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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 시범사업 개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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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협력배달앱먹깨비메인     © 김정환 기자


8일부터 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 소문난샵(㈜샵체인)과 먹깨비(㈜먹깨비)가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세종시는 8일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정음관)에서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소문난샵(㈜샵체인)과 먹깨비(㈜먹깨비) 시범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인 점을 고려해 상점가 상인회 대표와 소상공인협회장 등 소규모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열려 배달앱 소개 및 배달앱 활성화 방안 논의로 진행했다.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운영 사업은 기존 상용 배달앱 이용 시 6∼12%에 이르는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춰 지역 소상공인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세종시는 지난해 11월 배달앱 운영사 6곳과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에 자체 배달앱 구축, 여민전 결제수단 탑재 등 준비 작업을 마무리한 2곳부터 시범운영을 개시한다.

 

배달앱 가맹점 모집 수는 먹깨비 365곳, 소문난샵 235곳이며,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주문 가능한 가맹점수는 각각 150곳, 45곳이고, 배달앱 운영사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시범운영 기간 중 지속적으로 가맹점수를 모집하고 앱 등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은 해당 배달앱 가맹점으로 등록하면 별도의 입점비나 광고비를 내지 않아도 되며, 소문난샵은 중개수수료 0.9%, 먹깨비는 중개수수료 1.5%만 지불하면 된다.

 

소비자는 배달앱에서 음식 등을 주문하고 여민전 가맹점으로 등록한 업소(배달앱 내 가맹점에 별도 표시)에 한해 여민전으로 결제할 수 있다. 여민전 비가맹점에서 결재 시 일반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여민전 사용에 따른 캐시백은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하게 10%가 지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public-private cooperation delivery app pilot project launched]


From the 8th, the rumored shop (Shop Chain Co., Ltd.) and Mokkebi (Mokkebi Co., Ltd.) will begin pilot operation of Sejong City's public-private cooperation delivery app.

 

On the 8th,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held a demonstration operation briefing session with the rumored shop (Shop Chain Co., Ltd.) and Mukkebi (Mokkebi Co., Ltd.) at the Hansol-dong Complex Community Center (Jeongeum Hall).

 

Considering the fact that this is the second stage of corona 19 social distancing, only a small number of people, such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merchants association and the president of the small business association, participated in the event, and was held with introduction of delivery apps and discussions on how to activate delivery apps.

 

The Sejong Public-Private Cooperation Delivery App Operation Project is a project to reduce the cost burden of local small business owners by lowering the brokerage fee from 6 to 12% to 2% or less when using existing commercial delivery apps.

 

Sejong Cit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6 delivery app operators in November last year to operate a delivery app with Sejong public-private partnerships, and this time, pilot operation started from two places that completed preparation work such as building their own delivery app and loading Yeominjeon payment method. do.

 

The number of delivery app affiliates recruited is 365 Mookkebi and 235 popular shops, and 150 and 45 affiliated stores that can be ordered through local currency Yeomin Exhibition are respectively.

 

The delivery app operator plans to continuously recruit affiliate points and accelerate app registration during the pilot operation period until the 28th.

 

Small business owners do not have to pay separate entry fees or advertising fees if they register as a member of the delivery app, and they only need to pay a brokerage fee of 0.9% for a reputable shop and a brokerage fee of 1.5%.

 

Consumers can order food from the delivery app and pay with Yeominjeon only for businesses registered as a Yeominjeon member store (marked separately at the member store in the delivery app). When paying at a non-member store at Yeominjeon, you can pay with a regular card.

 

Cashback for using Yeominjeon is paid 10% the same as in offline st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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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8 [16: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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