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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56회 임시회에서 교육행정 문제점 지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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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제256회 임시회 기간 대전시교육청을 상대로 실시 한 업무보고와 의견 개진을 통해 교육청의 전향적인 업무행위를 주문했다.

 

구본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제일고 야구부 훈련장 및 실내연습장 설립 요청에 대한 학부모 민원에 대해서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체육특기학교 신청 과정에서의 석연치 않은 조건부 승인과 학교법인의 이행 계획 미이행, 교육청의 관리 감독 미흡에 대해서 질책하고 학교법인과 협의 조건부 승인 조건의 신속한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한밭교육박물관에 수장고 및 박물관 내 소방시설 강화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고 사업 우선순위에 대해서 재고를 요청했다. 아울러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밭교육박물관 이전 방안에 대한 검토를 제안했다.

 

우애자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민주시민 학생 토론 동아리의 토론 주제와 학생 체험활동에 대해서 질문하고 지역 간의 분열, 진보와 보수의 분열 등 양분화 되는 사회에 대한 문제에 대해 언급 민주시민 교육 시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 올바른 의식의 민주시민교육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학교예술교육과 관련 합창동아리 편성이 어려운 이유 등에 대해서 질문하고 예술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청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조성칠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 1)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 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구성 운영과 관련 학생들 제안사항의 반영 여부와 확대 추진 계획에 대해서 질문하고 학생들의 정책 참여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음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사업 반영 및 확대 추진을 요청했다.

 

또한, 스쿨미투에 대한 추진 계획에 대해서 질문하고 적극적 대안 마련 및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요청했다.

 

김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3)은 2020년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따른 학교 현장의 변화에 대해서 질문하고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검토한 결과 전년도와 거의 비슷한 것에 대해서 대전시교육청의 안일한 태도에 대해 질책과 우려를 표명했다.

 

아울러 교육복지와 관련 코로나19에 따른 변화된 환경에 맞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특별팀 구성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One-Stop 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생들의 심리ㆍ정서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코로나19 사태를 1년간 경험하면서 변화된 청소년들의 행태와 의식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서 언급하며 2021년도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써가며 등교수업을 확대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또한, 미등록 교육시설 IM국제학교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 기관의 성격과 교육청의 관리 감독 범위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언급하고 관할에 대한 명확한 구분과 향후 관리 감독 강화 및 사후 조치에 힘써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s Board of Education points out problems in educational administration at the 256th extraordinary meeting]


During the 256th extraordinary meeting, the Daejeon City Council's Board of Education requested the office of education's forward-looking business actions through a report of work and opinions to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Chairman Koo Bon-hwan (Democratic Party, Yoo Seong-gu 4) asked about problems and solutions to parents' complaints regarding the request for the establishment of training grounds and indoor training centers for the Cheil High School baseball team. They reprimanded them for failure to comply and the lack of supervision by the Office of Education, and strongly urged the prompt implementation of the conditions of conditional approval in consultation with the school corporation.


In addition, he inquired at the Hanbat Education Museum about plans to strengthen the storage and firefighting facilities in the museum, and requested a reconsideration of the project priorities. In addition, from a long-term perspective, a review was proposed for the relocation of the Hanbat Educational Museum.

 

Vice-Chairman Friendship Ae-ja (national strength, proportional representative) asks questions about the topic of discussion and student experience activities in the democratic citizen student debate club, and mentions issues related to the divided society such as division between regions and division of progress and conservatives. It emphasized the need for attention so that it can be a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with a right consciousness for sensitive students.

 

In addition, he asked the reasons why it was difficult to organize school art education and related choral clubs,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rt education, and asked for active interest and support from the Office of Education.

 

Rep. Cho Seong-chil (Democratic Party, Jung-gu 1) asked Daejeon Institute of Education and Science about the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the student monitoring group for education policy, and whether students' suggestions were reflected and plans for expansion, and that there is a positive part about student participation in policy. They emphasized and requested that the project be actively reflected and expanded.

 

She also asked about her plans for School Me Too and asked for active alternatives and active interest and efforts.

 

Rep. Kim In-sik (Democratic Party, Seo-gu 3) asked about changes in the school site following the unprecedented Corona 19 pandemic in 2020, and reviewed the contents of major business reports. Expressed reprimand and concern for.

 

She also added that she organized a special team that would serve as a control tower in accordance with the changed environment due to Corona 19 related to education and welfare, strengthened the function of the One-Stop Support Center, a priority support project for education welfare, and prepared interest and measures for students' psychological and emotional problems. Ordered.

 

Rep. Ki-Hyun Jung (3rd in the Democratic Party, Yu Seong-gu) commented on the results of a research service on the behavior and consciousness of adolescents that changed after experiencing the COVID-19 outbreak for one year. He requested that the class be expanded while going to school.

 

She also commented on the controversy over the COVID-19 outbreak in an unregistered educational facility IM International School and the nature of the relevant institution and the extent of the management supervision of the Department of Education. Strongly requested to 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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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5 [16: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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