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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교통공사 설립 다양한 노력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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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5일 폐회한 제256회 임시회 기간 집행부인 대전시에 트램, 교통공사설립 등 현실적인 대안과 능동적인 행정행위를 주문했다.

 

김찬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덕구2)은 교통관련 컨트롤타워에 관련한 질의를 통해“대중교통과 관련하여 생산된 데이터를 활용 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절실히 필요하며, 집행부에서 이와 관련하여 교통공사 설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트램 운행 방식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지금까지 무가선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에야 가선 혼용방식을 이야기 하는 것은 행정의 일관성이 없다”고 말하며 “지금이라도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홍보를 하는 등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주기를 바란다”고 질책했다.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코로나관련 지원 대책에 관련한 질의를 통해 “현재 상황에서 정부의 지원책에 따른 대전시만의 대책이 필요하며, 코로나 시대의 종료에 대비하여 자영업자의 활력방안 등에 대해서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정책 관련 질의를 통해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노동정책들이 기본계획 등의 수립이 없이 일시적으로 추진하는 문제점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남진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 갑천지구 2블럭 공동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대전시의 쏠림 현상이 많아지고 있고, 대전시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도심에 신축되는 아파트 인구 유입은 결국 원도심 인구가 유출되는 현상이 일어나므로 도시의 사이클에 따라 같이 상생 될 수 있도록 적절한 시기 조절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윤종명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바이오산업 분야 관련 질의를 통해“코로나 시대 대전시에서 획기적인 신약 등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혁신성장 기반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드론산업과 관련해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사업 등을 통해 미래유망산업인 드론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복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보문산전망대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약800평 부지에 기초나 지하실 등을 고려하면 바닥 면적이 협소하여 랜드마크 전망타워가 가능한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시대 독거어르신 주거정책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타시도에 어르신 복지 시설을 갖춘 실버주택 공급이 나오고 있으며, 타국가에서는 독거어르신을 위한 집약적인 주택공급 및 요양보호사 담당제를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정책에 대해 우리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6)은 마권장외 발매소 관련 질의를 통해 “대전시가 주도적으로 마사회 건물 매입과 동시에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택 정책 관련 질의를 통해 “노후아파트 수직·수평 증축을 위한 리모델링 제도 도입 관련 기본용역의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는 주거안정을 위해 시민들이 주택 공급에 대한 불안감이 없도록 주기적인 관련 정책 브리핑 등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requests various efforts to establish transportation]


Members of the Daejeon City Council's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ordered realistic alternatives and active administrative actions such as the establishment of trams and transportation works in Daejeon City, the executive ministry during the 256th extraordinary meeting, which was closed on the 5th.

 

Chairman Chan-Sul Kim (Democratic Party, Daedeok-gu 2) said, “There is a desperate need for a control tower that can utilize data produced in relation to public transportation,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is in various directions to establish a transportation corporation in this regard. You have to work hard.”


In addition, through inquiries about the way of tram operation, he said, "It was said that it was a wireless line until now, but it is inconsistent in the administration to talk about the way of using a wired line now." I hope for it,” he rebuked.

 

Rep. Oh Gwang-young (Democratic Party, Yu Seong-gu 2) said, “In the current situation, it is necessary to take measures only in Daejeon City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support measures. We need to prepare.”

 

He then asked through a question about labor policy that "there is a need to improve the problems that the labor policies promoted in Daejeon are temporarily promoted without the establishment of basic plans."

 

Rep. Nam Jin-geun (Democratic Party, Dong-gu 1) said in an inquiry regarding the Gapcheon District 2-block apartment construction project, “Due to the increasing concentration of Daejeon City and the declining population of Daejeon City, the influx of new apartment populations in the new city center Eventually, there is a phenomenon that the population of the original city is outflowed, so it is necessary to adjust the appropriate time so that it can coexist according to the cycle of the city.”

 

Rep. Yoon Jong-myeong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Democratic Party, Dong-gu 3) said, "It is necessary to lay a foundation for innovative growth through active support so that innovative new drugs can be developed in Daejeon in the corona era."

 

In relation to the drone industry, he said, "I ask you to work hard to build an infrastructure for the development of the drone industry, a promising future, through public offering projects for special liberalization zones for drones."

 

Rep. Lee Gwang-bok (Deocratic Democratic Party, Seo-gu 2) said in a query related to the Bomunsan Observatory, "If you consider the base or basement of the approximately 800 pyeong sit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whether the landmark observation tower is possible due to the narrow floor area."

 

Subsequently, through inquiries related to the housing policy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aging era, “Silver housing is being supplied with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in other cities. In other countries, the intensive housing supply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a system in charge of nursing care workers are used to prevent lonely deaths. We also need to think about the policy,” he said.

 

Rep. Park Soo-bin (Democratic Party, Seo-gu 6) said, “Daejeon should take the lead in purchasing the horseshoe building and actively review ways to use it” through inquiries on sales outlets outside the bookstore.

 

In addition, he said, “It is necessary to actively promote basic services related to the introduction of a remodeling system for vertical and horizontal extension of old apartments” through inquiries on housing policy.

 

He said, “Daejeon City needs to prepare measures such as periodic briefings on related policies so that citizens do not have anxiety about housing supply for housing s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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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5 [15: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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