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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지난해 103개 기술기반 스타트업 런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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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 김정환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혁신센터)가 작년 한해 2019년 실적 비교 3배 이상 높은 103개 기술기반 스타트업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신규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배경에는 예비창업자 육성 사업이 확대 운영된 것이 큰 역할을 했고, 기존 예비창업패키지사업과 창업첫걸음 사업에 공공기술 기획형 창업지원사업, 펄쉘 프로그램 등을 추가해 운영 한것이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대전혁신센터의 전문적인 컴퍼니 빌더의 역할도 한몫했다. ‘공공기술 기획형 창업지원사업’은 지역 공공기술을 발굴해 비즈니스 모델 개발, 팀빌딩, 투자자 매칭, 경영 컨설팅 등 준비된 기술기반 창업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센터는 10개 투자사와 함께 시장 수요 및 투자 매력도가 높은 5개 공공기술을 선발해 해당 기술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했다. 이후 해당 아이템의 사업화에 적합한 팀을 만들어 경영 전반을 컨설팅하고, 투자유치 및 시장진입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해당 사업에서 매칭된 5개 창업팀은 21년 3월 이내 전부 창업할 예정이다. 앞서 창업을 완료한 2개팀 중 3DNDT(대표 김태진)는  신규 고용과 초도 매출을 창출했고, JJNS(대표 박종진)는 연구소 기업 등록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마쳤다.

 

올해 2월 창업 예정인 알데바(대표 스티브박)는 ‘2020 과기특성화대학 공동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김정수 대전혁신센터장은 “센터는 2020년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인 지역 혁신기술을 사업화하고, K-유니콘 육성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Innovation Center launched 103 technology-based startups last year]

 

The Daejeon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Daejeon Innovation Center) announced that it has launched 103 technology-based startups, which are more than three times the performance of 2019 in last year.


In the background of successfully leading new start-ups, the expansion of the preliminary start-up training project played a big role, and the addition of a public technology-planned start-up support project and the Pearl Shell program to the existing pre-startup package business and start-up first step business played a part Seems to have done.


He also played a role as a professional company builder at the Daejeon Innovation Center. The'Public Technology Planning Startup Support Project' is a program that discovers local public technologies to lead a prepared technology-based startup such as business model development, team building, investor matching, and management consulting.


Last year, the center selected 5 public technologies with high market demand and investment attractiveness, along with 10 investors, and designed a business model for the technology. Afterwards, a team suitable for commercialization of the item was created, consulting the overall management, and laying the foundation for investment attraction and market entry.


All five start-up teams matched in the business are expected to start up within March of 21. 3DNDT (CEO Kim Tae-jin) created new employment and initial sales among the two teams that completed the start-up earlier, and JJNS (CEO Park Jong-jin) completed registration as a research institute company and securing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ldeva (CEO Steve Park), who is scheduled to start a business in February of this year, was recognized for his potential by winning the grand prize at the '2020 College of Science and Technology Joint Startup Competition'.


Daejeon Innovation Center Director Kim Jeong-soo said, “The center has successfully carried out an important mission of commercializing regional innovation technology, one of the major initiatives in 2020, and completing the K-unicorn foster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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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5 [10: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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