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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 국민체육센터 수탁업체 선정 잡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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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국민체육센터 전경     ©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국민체육센터 운영 수탁업체를 선정하면서 잡음이 일고있다.

 

중구는 지난 2019년 2월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A업체가 운영도중 1년 8개월 만인 2020년 10월 위탁 계약을 중도 해지했다.

 

당초 A 업체의 계약기간은 3년으로 2022년 1월까지 였으나, A업체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악화 등의 사유로 중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잡음의 발단은 중구가 경영상의 이유를 들어 중도 포기한 업체를 2개월 뒤 수탁 운영자로 재 선정을 하면서 뒷 말이 나오고 있다.

 

중구는 A업체가 수탁운영을 포기하자 계약을 해지하고 지난해 12월 수탁 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에는 A업체를 포함해 3개 업체가 응모했고 심사결과 A업체가 최종 수탁자로 선정됐다.

 

2개월 전에 중도 운영을 포기한 업체가 재 선정된 것으로 일반적인 행정 상식으로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다.

 

중구는 A업체가 중도 운영을 포기하자 새로운 사업자 공모를 하면서 파격적이 운영 조건을 내 걸었다.

 

중구의 운영자 모집 공모에는 3년 계약 기간 중 2년간 수탁료를 면제하고 3년 차에 수탁료를 부과하도록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A업체의 중도 해지 2개월 후에 ‘2년간 무상’ 수탁운영 조건이 달린 것이다.

 

새로운 수탁 운영 사업자로 A업체가 선정된것을 두고 중구가 A업체를 위해 ‘2년간 무상’ 조건을 담아 일종의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하나는 A업체 대표의 부인이 중구청 소속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져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사업자 선정 공모에 대한 심사평가 기준도 도마에 올랐다.

 

평가 기준표를 살펴보면 정량 평가는 30%, 정성 평가는 무려 70%다. 심사위원들의 입맛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특히 정성적 평가 항목에 ‘재무관리 및 인력배치 계획’ 등이 포함돼 엉터리 기준이란 비판도 제기된다.

 

중구는 해당 업체에 특혜를 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구 관계자는 “체육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장기휴장과 회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이었다. A업체의 적자폭이 커지는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 중도 해지한 것”이라며 “이후 공모에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탁기관을 선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2년간 수탁료 무상’ 조건에 대해선 “체육센터 인근 아파트 재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인구 공동화 현상에 따른 조치였다”며 “2년 뒤 인근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시기를 감안해 면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A업체는 본계약을 체결한 뒤 오는 3월 1일부터 3년간 국민체육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Jung-gu selects a consignment company for the National Sports Center]


Noise is rising when Jung-gu, Daejeon selects a consignee for the operation of the National Sports Center.

 

In February 2019, in February 2019, Company A, selected as the trustee, canceled the consignment contract in October 2020, after one year and eight months in operation.

 

Initially, the contract period for Company A was 3 years, until January 2022, but it was confirmed that Company A gave up in the middle due to reasons such as business deterioration due to Corona 19.

 

The beginning of the noise comes from behind when Jung-gu re-selected a company that had given up for business reasons as a consignment operator two months later.

 

Jung-gu canceled the contract when Company A gave up the consignment operation, and held a public offering to select a consignment company in December last year.

 

Three companies, including Company A, applied for the competition, and Company A was selected as the final trustee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from general administrative common sense that a company that gave up midway operation two months ago was reselected.

 

In Jung-gu, when Company A gave up mid-term operation, it made an unprecedented operating condition as a new business operator was offered.

 

The contest for recruiting operators in Jung-gu contained the content that the commission was exempted for two years during the three-year contract period and the commission was charged in the third year.

 

Two months after Company A's midterm termination, the condition of consignment operation of “two years free of charge” was applied.

 

It is pointed out that Jung-gu gave some kind of preferential treatment for Company A with a condition of “free for two years” over the selection of Company A as the new consignment operator.


Another is that the wife of the CEO of Company A is known to be a public official belonging to the Jung-gu Office, and is showing doubts.

 

The criteria for screening and evaluation for the business selection contest have also been raised on the cutting board.

 

Looking at the evaluation criteria table, the quantitative evaluation is 30% and the qualitative evaluation is a whopping 70%. It is said that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the taste of the judges will decide. In particular, the qualitative evaluation items include “financial management and manpower allocation plan”, which raises criticism of the standard.


Jung-gu is in the position that there is no fact that it gave preferential treatment to the company.


An official from Goo said, “The gymnasium was in a situation where the number of members and members was continuously decreased due to the corona 19. He explained that the company canceled the company due to difficulties in management, such as a widening of the deficit of A company.


Regarding the condition of “free of consignment fees for two years,” he explained that “the redevelopment of apartments near the sports center was taking place, which was a result of the population mobilization phenomenon,” and “we decided to exempt them in consideration of the time when moving-in to neighboring apartments began two years later.”


Meanwhile, after signing the main contract, Company A will operate the National Sports Center for 3 years from March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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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19: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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