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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 강화...본연의 책무에 충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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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금년도 주요 중점관리대상사업 선정 책임의정 펼쳐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가 금년 한해 집행기관 견제감시 기능 강화에 팔 걷고 나섰다.
 

대전시의회는 올해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진정한 지방분권 국가로 가기 위한 지방자치의 원년으로 삼고, 대전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난 3일 상임위원장 회의를 거쳐 주요 중점관리 12개 사업을 선정해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방의회 견제감시 역할 강화의 일환으로 상임위원회별로 2~3개 사업을 선정해 의회 차원에서 반기 1회, 연 2회 자체 평가를 실시한다는 복안이다.
 

평가 결과 정상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격려와 찬사를 보내고, 부진·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질책과 더불어 문제점을 도출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의회에서 선정한 금년도 중점 관리대상사업을 살펴보면, 대전시 소관으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개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대전의료원 건립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도심 생태·녹지축 연결사업 ,스타트업파크 및 재도전 혁신캠퍼스 통합조성 ,과학기술인과 기업인 협업플랫폼'어울림플라자'구축·운영 ,시내버스 일부 공영제 도입 검토 용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이며, 대전시교육청 소관으로는 ,학교 다목적체육관 설립 추진상황 ,학교시설 개방 확대 추진상황 등이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금년 한 해 남다른 각오로 21명의 동료의원과 함께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시를 더욱 강화하여 의회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겠다”며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춰 시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권한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의회의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임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strengthens checks and monitoring functions of the executive department...Fit to its original duty]
 
The Daejeon City Council has stepped up to strengthen the check and monitoring function of enforcement agencies this year alone.
 

Daejeon city council made this year the first year of local autonomy to become a truly decentralized country according to the revision of the Local Autonomy Act. It announced that it would open an open agenda of agreement, cooperation and checks.
 

As a part of strengthening the role of local council checks and monitoring, the city council is planning to select 2-3 projects for each standing committee and conduct self-evaluation once a half-yearly and twice a year at the level of the council.
 

As a result of the evaluation, it is expected that tangible results of the project will be achieved through continuous and systematic management, such as sending encouragement and praise for normal promotion projects and reprimands for sluggish and problematic projects and suggesting reasonable alternatives by deducing problems.
 

On the other hand, looking at the priority management target projects this year selected by the city council, △2022 Daejeon World Local Government Association held △Social Economy Innovation Town △Baseball Dream Park △Daejeon Medical Center △Public Children's Rehabilitation Hospital △City Ecology· Green area connection project △Integration of start-up park and re-challenge innovation campus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Eoullim Plaza'', a collaboration platform for scientists and entrepreneurs, △Review service for introduction of some public buses in city bus △Promotion of establishment of multipurpose gymnasium in school △Promotion of expansion of school facilities, etc.
 

On the other hand, Chairman Kwon Jung-soon said, “With a unique resolution this year, we will further strengthen checks and monitoring of the executive agency with 21 fellow lawmakers to fulfill the original responsibilities of Congress.” We will faithfully fulfill the mandates and obligations given by the citizens, and implement a responsibility agenda that clearly shows the presence of Con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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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11: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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