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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까지 대전형 뉴딜펀드 1조원 조성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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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올해 2,000억원 조성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5년간 1조원 규모의 대전형 뉴딜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현재 국비와 민간자본을 포함한 총 6,294억원 규모의 16개의 펀드를 결성하여 투자 중에 있고, 그동안 대전지역 136개사에 1,402억원을 투자하여 창업 성장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에 지역 내 신생법인과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지역 내ㆍ외 투자기관의 대전지역 기업투자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도 뉴딜펀드 조성으로 창업열기가 더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형 뉴딜펀드는 지역 내 유망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집중 투자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변화하는 산업구조의 대응을 위한 지역거점 新산업 창업의 육성‧성장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대전형 뉴딜펀드는 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 등 DNA( Data, Network, AI)분야, 반도체ㆍ바이오ㆍ미래차 등 BIC3 분야, 비대면 산업 분야 등 급성장중인 신성장 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대전이 과학기술 선도도시로서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대전시는 뉴딜펀드 조성으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창업으로 성공해 또 다른 고용을 창출하는 선순환 상생구조를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관련조례 등을 개정하여 대전시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회수되는 원금과 수익금을 뉴딜펀드로 재투자하는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Daejeon-type New Deal Fund KRW 1 trillion by 2025]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plans to create a Daejeon-type New Deal Fund worth KRW 1 trillion over five years by 2025, starting with 200 billion won this year.


Daejeon City has formed and invested in 16 funds with a total amount of 629.4 billion won, including state funds and private capital, and has invested 140.2 billion won in 136 companies in Daejeon to support the growth of startups.


Accordingly, the number of new corporations and venture companies in the region is continuously increasing, and corporate investment in the Daejeon area is gradually expanding by local and foreign investment institutions, and the new deal is expected to further spread the enthusiasm for entrepreneurship.


The Daejeon-type New Deal Fund enhances the stagnant regional economic vitality through intensive investment in promising start-ups and venture companies in the region, and helps the fostering and growth of new industrial startups as a regional base to respond to the changing industrial structure of the post-corona era. It will serve as a receptionist.


Daejeon-type New Deal Fund focuses on supporting rapidly growing new growth industries such as DNA (Data, Network, AI) fields such as data, network, and artificial intelligence, BIC3 fields such as semiconductors, bios, and future vehicles, and non-face-to-face industries. It contains the will to continue the sustainable startup ecosystem as a leading city.

 

The city of Daejeon is planning to devote all its efforts to creating a virtuous circle of win-win structure that creates new jobs through investment through the creation of the New Deal Fund and succeeds through startups and creates another employment.

 

To this end, related ordinances were revised so that Daejeon City SMEs Promotion Fund could make investments for fund formation, and a plan to re-invest the principal and proceeds recovered in the future into the New Deal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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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10: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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