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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위원장, 인사 논란으로 대전소방 신뢰도 하락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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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원 행정자치 위원장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이하 행자위) 홍종원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구2)이 3일 실시한 제256회 임시회 5차 회의에서 대전소방본부에 대한 업무보고에 이은 질의를 통해“대전소방이 지난해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1위를 차지하는 등 훌륭한 성과도 있었고 화재진압과 코로나19 신속대응 등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고 이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지만 인사에 대한 말씀을 안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최근 발생한 대전소방본부 인사 잡음에 질의를 이어갔다.


홍 위원장은“이번 인사논란으로 대전소방행정의 신뢰도 하락과 일선 소방공무원 사기전락이라는 사태가 벌어진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더 이상 이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뼈를 깎는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일선에 소방공직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혁신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일선 소방공무원들이 외상후 스트레스에 굉장히 노출되어 있음을 언급하고‘소방공무원 심신건강 증진센터’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아울러 “감사위원회 2021년 업무보고 청취 후 보조금은 취지와 목적에 적절하게 사용되어야 하는데 사용목적 및 방법에 대한 정확한 인지가 부족한 사례를 들어서 알고 있다”며 “시에서나 자치구에서나 단체나 지속적인 사용에 대한 교육과 안내를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전마케팅공사 2021년 업무보고 내용 중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육상기반구축 사업에 대해서는 “대전마케팅공사의 제1의 업무는 대전시의 도시마케팅임을 인지하고 타 기관과 중복된 사업이 되지 않도록 차별화된 업무를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엑스포과학공원 명소화 추진도 좋지만 대전시 전 지역을 살펴 우리 5개 자치구가 가지고 있는 축제와 공간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존립위기를 겪고 있는 대전지역 관광생태계가 복원 될 수 있도록 협업하고 노잼도시를 넘어 꿀잼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airman Hong Jong-won declines confidence in Daejeon firefighting due to personnel controversy]


Daejeon City Council's Administrative Autonomy Committ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Administrative Self-Government Committee), Chairman Hong Jong-won (Democratic Democratic Party, Jung-gu 2) held a report to the Daejeon Fire Department at the 5th meeting of the 256th extraordinary meeting held on the 3rd. There have been great achievements, such as taking first place in the national fire fighting technology contest, and we are well aware that we are suffering from hard work such as fire suppression and rapid response to Corona 19, and we are regretful about this, but we cannot fail to talk about personnel.” I continued inquiries about the personnel noise of the Daejeon Fire Department.


Chairman Hong expressed his regret that “This personnel controversy led to a decline in the credibility of the Daejeon fire department and the morale of firefighters on the front line.” “We prepared improvement measures to cut bones so that this controversy no longer occurs. We will come up with a fair and transparent personnel innovation plan that firefighters can sympathize with.”


He also stated that “front-line firefighters are very exposed to post-traumatic stress, and ordered the speedy promotion of the “firefighters' mental and physical health promotion center”.”


In addition, “After listening to the audit committee's 2021 business report, subsidies should be used appropriately for the purpose and purpose, but we know that there is a lack of accurate awareness of the purpose and method of use.” “Education on continuous use in a city or autonomous district He asked, “I will faithfully guide you.”


In addition, regarding the business report of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in 2021, regarding the digital healthcare industry onshore infrastructure construction project, “Recognize that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s primary business is urban marketing in Daejeon City, and do a differentiated business so that it does not overlap with other organizations. I will proceed”.


In addition, he said, “It is good to promote expo science park attractions, but we hope that we will take a look at the entire area of ​​Daejeon and inform us of the festivals and spaces of our five autonomous districts.” To this end, we will be able to restore the tourism ecosystem in Daejeon, which is suffering from survival crisis. We will do our best to cooperate and become a city beyond the no-jam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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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22: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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