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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경찰과 합동 단속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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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장기화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에 따른 코로나19 관련 위반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전동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코로나19 ‘ 야간·휴일 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과 운영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으로 방역수칙 위반 신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대전 동구와 동부경찰서가 합동 단속에 나섰다.

 
단속반은 주요 집단감염 발생 시설인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실내 체육시설 등 분야별 구청 관계자와 당직 근무자, 경찰 등으로 구성됐으며 위반행위 단속 신고가 접수되면 즉각 경찰과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례 적발 시에는 유형별 위반행위 기준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joint crackdown with police for violation of COVID-19 quarantine rules]


In order to quickly respond to reports of violations related to Corona 19 due to the continuing social distancing in Dong-gu, Daejeon, it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a Corona 19'night/holiday crackdown team' in cooperation with the Daejeon Eastern Police Station.

 

Recently, reports of violations of the quarantine rules have been continuously generated due to the extension of two stages of social distancing, such as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of five or more people and restrictions on operating hours.

 
The crackdown team is composed of ward officials, on-call workers, and the police, etc. in each field, such as restaurants and cafes, singing practice centers, entertainment bars, indoor sports facilities, etc., which are major group infection-prone facilities. When a violation case is detected, administrative measures such as fines will be imposed according to the type of violation stand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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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18: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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