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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해양쓰레기 절감 대책 수립 주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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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해양환경특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해양·환경 특별위원회가 해양쓰레기 감축과 처리비용 최소화를 주문했다.


3일 농수산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개최한 특위는 집행부로부터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이같이 주문했다.


질의에 나선 이계양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해양·육상쓰레기 처리비용은 해양쓰레기가 월등히 많다. 어디에서 처리해야 할지 답이 나와 있는 것”이라며 “해양쓰레기를 육상에서 처리할 방법을 마련하고 육상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지 않도록 체계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영우 위원(보령2·더불어민주당)은 “보령호는 인근에 축사가 많은 데다 바다를 막아놓았다 보니 오염된 물을 가둬놓고만 있는 상태”라며 “서해안 갯벌을 보전하고 하천에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막기 위해 하천관리부서와 협의, 정밀조사 등을 통한 종합적 마스터플랜을 계획해달라”고 요구했다.


김영수 부위원장(서산1·더불어민주당)은 “악취 등 환경 유해 관련 민원 발생 시 행정에서 현장을 늦게 찾으면 상황이 달라져 적절한 대처방법을 찾을 수 없다”며 “긴급출동 방안을 보강하고 보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고 요청했다.


홍재표 위원장(태안1·더불어민주당)은 “오염물질이 굴뚝 하나와 여러 개일 경우 전체 오염도가 다르기 때문에 대기오염 총량제를 도입해야 한다”며 “서산 석유화학단지가 건립된 지 30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돼 폭발 또는 유해물질 유출사고가 빈번하다. 입주업체와 협의를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에서 종합적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인철 위원(천안6·더불어민주당)은 “해양자원 순환센터 대상지 위치가 외진 곳에 있어 향후 쓰레기 운반비용 등 유지비용을 고려할 때 경제성을 감안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사업대상지를 선택할 때에는 사회적인 비용과 효율성을 따진 후 선택해 달라”고 역설했다.


장승재 위원(서산1·더불어민주당)은 “오염 수치가 법적 한도 내에서 지켜지면 행정적 처벌을 못하지만 허용기준은 인간이 만든 것이고 인간에게 무해하다는 뜻이 아니다”라며 “개발과 보존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 어느 한쪽을 포기할 수 없지만 최소한 도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각종 환경오염 구역 현장을 찾아 감축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조승만 위원(홍성1·더불어민주당)은 “간월호와 부남호, 홍성호는 바다를 막아 만든 호수인데 수질이 농사도 짓기 어려운 6등급”이라며 “엄청난 민원을 야기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수질 개선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방법을 강구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ungnam Provincial Council ordered to establish measures to reduce marine waste]


The Ocean and Environment Special Committee of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ordered to reduce marine waste and minimize disposal costs.


The special commission, which held the second meeting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Agriculture, Fisheries and Oceans Commission on the 3rd, received a report of major business plans for this year from the executive and ordered it.


Commissioner Gye-Yang Lee (Proportional Democratic Party), who started an inquiry, said, “The cost of disposing of marine and land waste is much higher than that of marine waste. There is an answer on where to dispose of it,” he said. “It is necessary to prepare a method for disposing of marine waste on land and to make sure that the land waste does not flow into the sea.”


Commissioner Lee Young-woo (Boryeong 2,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Because Boryeong has a lot of livestock nearby and the sea is blocked, contaminated water is confined.” “Conserving the tidal flat of the west coast and preventing marine debris from flowing into the river. For this, they asked for a comprehensive master plan through consultation with the river management department and detailed investigations.”


Vice-Chairman Kim Young-soo (Seosan 1, the Democratic Party) said, “If the administration visits the site late in the case of complaints related to environmental hazards such as odor, the situation will change, and appropriate countermeasures cannot be found.” Build it up.”


Chairman Hong Jae-pyo (Taean 1, Debueo Democratic Party) said, “If the pollutant is one chimney and several pollutants, the total pollution level is different, so the total air pollution rate must be introduced.” As a result, accidents of explosion or leakage of hazardous substances are frequent. He stressed that the province should come up with comprehensive measures to minimize damage to residents through consultations with tenant companies.


Commissioner Oh In-cheol (Cheonan 6, Debuteo Democratic Party) said, “Since the location of the marine resource circulation center is in a remote location, I think that economic feasibility was not taken into account when considering maintenance costs such as garbage transportation costs in the future.” "Please choose after considering efficiency."


Commissioner Jang Seung-jae (Seosan 1, Debueo Democratic Party) said, “If the pollution level is kept within the legal limit, administrative punishment is not possible, but the acceptance standard is human-made and does not mean that it is harmless to humans.” “Development and preservation are the same as both sides of the coin. I can't give up on either side, but at least I have to go to the sites of various environmental pollution zones and find ways to reduce them so that the citizens can keep their health.”


Commissioner Seung-man Cho (Hongseong 1,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Ganwol, Bunam, and Hongseong-ho are lakes made by blocking the sea. Please come up with a way to do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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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16: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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