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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6만 9500개 업소에 700억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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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드론촬영)     ©충남도 제공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당·카페 등 6만 9500여 곳에 700억여 원의 재난지원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3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이 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을 위해 지난 2일 시장·군수와의 간담회를 통해 재난지원금 추가 지원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이번 지원대상에 지난달 28일 지원을 합의한 유흥 7개 업종과 식당, 카페, 제과점, 숙박시설, 이미용업소, 노래연습장, 학원교습소 등 영업 제한시설 23개 업종 등을 추가했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29일자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받은 도내 등록 시설 등으로, 30개 업종 6만 9578개 업소(개인)다.


총 투입 예산 700억 3300만 원으로, 도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기존에 지원키로 결정한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감성주점 등 집합금지시설은 7종 1802곳으로 이들 업소에   대한 지원금은 업소 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2배 늘렸다.

 
영업제한시설 22종 6만 5081개 업소에는 업소 당 100만 원 씩, 650억 8100만 원을 지원한다.

 
식당과 카페, 제과점, 숙박시설, 목욕장, 이미용업소,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멀티방, 공연장, 장례식장, 학원교습소, 독서실·스터디룸, 결혼식장, 실내체육시설 등이 대상이다.

 
충남도와 시·군은 이와 함께 재난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법인택시 운전자 2695명에게 1인 당 50만 원 씩 13억 4800만 원을 지원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ungnam-do donated 70 billion won to 69,500 businesses]

 

With the prolonged period of'Corona 19', the difficulties of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men are increasing, and 15 cities and counties in Chungnam Province are urgently applying 70 billion won in disaster support to more than 69,500 places such as restaurants and cafes in the province suffering from Corona 19. I decided to support it.

 
Governor Yang Seung-jo held a press conference on the 3rd at the Provincial Office Press Center and said, “For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having difficulties due to prolonged social distancing, they agreed to provide additional support for disaster assistance through a meeting with the mayor and county heads on the 2nd.”

 
Chungnam-do added seven entertainment businesses that agreed to support this support on the 28th of last month, as well as 23 business types with restricted business such as restaurants, cafes, bakeries, lodging facilities, beauty salons, singing practice centers, and school training centers.

 
The targets for this disaster support fund are registered facilities in the province that received an administrative order prohibiting group and restricting operations on December 29 last year, and 69578 businesses (individuals) in 30 industries.


The total budget is 70 billion and 33 million won, which is borne in half by provinces and cities.

 
There are 7 types of banned facilities such as entertainment pubs, Danran pubs, Collatec, Hunting Pocha, and Gamseong pubs, which were previously decided to support, and the support for these establishments has doubled from 1 million won to 2 million won.

 
65,000,081 businesses with 22 types of restricted facilities are provided with KRW 1 million per business and KRW 65 billion.

 
Restaurants and cafes, bakery, lodging facilities, baths, beauty shops, singing practice rooms, PC rooms, recreation rooms and multi-rooms, performance halls, funeral halls, academy classrooms, reading rooms and study rooms, wedding halls, and indoor sports facilities.

 
Along with this, cities and counties in Chungnam Province will provide 1,38 billion won, 500,000 won per person, to 2695 corporate taxi drivers who were in the blind spot for disaster as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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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16: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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