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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설 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행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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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 꼼지락시장을 방문 한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3일 오후 신도꼼지락시장과 가양도서관, 가양지구대 등 민생현장을 직접 찾았다.


신도꼼지락 시장을 방문한 허 시장은 명절음식을 준비하러 나선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명절 성수품 물가를 확인하고 장기간의 코로나 사태로 더욱 어려워진 시민들을 위로하며 명절 덕담을 나눴다.


신도꼼지락 시장은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전국 최초로 콜드체인시스템(냉장배송)을 적용한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모든 상인들이 실시간 영상통화로 고객과 소통이 가능한‘꼼지락배송앱’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다.


허 시장은 온통대전으로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트렌드에 맞춘 온라인 주문·배송 서비스를 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어 제2시립도서관 건립 예정지인 가양도서관을 방문한 허 시장은  도서관 운영과 건립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제2시립도서관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사업비 290억원을 투입, 2023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명절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하는 경찰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지난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명절물가 관리, 환경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등 8개 분야 67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eo Tae-jeong walks to the public welfare field ahead of Lunar New Year]


Daejeon Mayor Hur Tae-jeong visited the Sindo Komjirak Market, Gayang Library, and Gayang District University on the afternoon of the 3rd,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s.


Mayor Heo, who visited Shindo Komjirak Market, met with citizens and merchants who went out to prepare holiday food to check the prices of holy supplies for the holiday, and shared holiday virtues while consoling citizens who were more difficul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crisis.


In August last year, the mayor of Shindo Komjirak launched the nation's first delivery service that applied a cold chain system (refrigerated delivery) with support from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type market development project, and then all merchants can communicate with customers through real-time video calls. It has developed and is operating a'free shipping app'.


Mayor Heo directly purchased goods and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merchants through war, and encouraged the hard work of merchants to revitalize the traditional market through online ordering and delivery services tailored to the trends of the post-corona era.


Subsequently, Mayor Heo, who visited Gayang Library, the site where the 2nd Municipal Library is expected to be built, listened to the library operation and construction progress, and encouraged the staff.

 

The 2nd Municipal Library is a project aimed at opening in June 2023 with a project cost of 29 billion won to bridge cultural gaps and balanced urban development.


Lastly, Mayor Heo Tae-jeong, who visited the Gayang District of the Dongbu Police Station, comforted the hard work of police officials who were not able to take a break even during the holiday season and were working for the safety of citizens.


On the other hand, Daejeon City has established comprehensive measures for the explanatory holidays and is promoting 67 policies in 8 areas, including holiday price management, environmental maintenance, stability of common people's lives, and relief of living inconveniences from February 1 to February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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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16: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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