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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누구나 방역물품 무료 사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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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방역소독기, 비말차단칸막이, 체온계 등 코로나 방역물품은 물론, 회의실, 주차장 등 일상공간을 시민들에게 대여한다고 밝혔다. 


공유누리를 통한 방역물품 무료 대여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 중 유휴물품을 시민에게 대여·제공함으로써 주민 자가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유누리에는 주민들이 일부 이용료를 부담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상가, 주택, 사무실 등이 등록돼 있으며, 앞으로 개방자원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공공개방자원 대여 시에는 지역별, 유형별, 서비스별 검색 후 공유신청 또는 예약 후 사용하면 되며, 실시간 예약 또는 온라인 간편 예약 문의를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Free use of quarantine supplies for all Sejong citizens...]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will rent corona prevention items such as quarantine sterilizers, splash barriers, and thermometers, as well as daily spaces such as conference rooms and parking lots to citizens.


The free rental of quarantine items through Gong-nuri was designed to support residents' self-defense by lending and providing idle items to citizens among the corona 19-related quarantine items held by administrative agencies.


In particular, there are registered small shopping malls, houses, offices, etc. that residents can use if they have paid some fees, and plans to gradually expand open resources in the future.


When renting public open resources, search by region, type, or service, then apply for sharing or use after reservation, and membership registration is required for real-time reservation or simple online reservation inqu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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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09: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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