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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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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의회가 2일 설 명절을 맞아 한마음의 집, 사람누리공동생활가정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위문 방문했다.


이번 위문은 우리 주변의 복지시설 생활자들을 위로하고 명절을 맞아 따뜻한 사회분위기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이선용 의장, 김경석 부의장, 전명자·김신웅·조규식·강정수 의원이 함께하여 시설이용자들을 위로하고 운영상의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이선용 의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의회에서도 시설 이용자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Council visited social welfare facilities for the Lunar New Year]


The Daejeon Seo-gu Council (Chairman Lee Seon-yong) visited three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building, such as the House of Hanmaeum and the People Nuri Community Living Family, on the 2nd for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is consolation is to consolation of residents of welfare facilities around us and to participate in the spread of a warm social atmosphere on the occasion of the holidays. Listened to the information and delivered encouragement items.


Chairman Lee Seon-yong said, "I hope that we have a warm New Year's Day to look back at the neighbors in need and share a warm heart together, and in the Congress, we will continue to pay attention to ensure that facility users do not have any inconvenience in thei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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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2 [17: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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