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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32억 원 ‘핀셋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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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청 전경     ©김정환 기자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매출이 감소한 상가 임차 소상공인의 신속한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해 대전 서구가 예비비 32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업소로써, 서구에서 정상 영업 중인 연매출액 8천만 원 이하 매출 감소 소상공인에 상가 임차료 50만 원을 온통대전 정책 수당으로 지원한다.


이번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지난해 14억 원 규모의 ‘서구 영세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사업’에 이어 대전광역시 지원과는 별도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지원책이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착한 임대료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장종태 청장은 “어려운 구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큰 타격을 입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이번 지원대책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피해 극복과 경영 정상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o-gu, Daejeon, KRW 3.2 billion for small businesses affected by Corona 19]
 

In order to support the rapid damage overcoming of small business owners in shopping malls whose sales declined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Daejeon announced that it was urgently investing 3.2 billion won in reserves.

  
The target of support is a business that opened before November 30, 2020, and the annual sales decrease of 80 million won or less, which is normally operating in the West, is provided with 500,000 won for a shopping mall rental fee as a full war policy allowance.


This small business support project is a support plan for small business, which was promoted separately from the Daejeon Metropolitan City support, following the “Western small business disaster support project,” worth 1.4 billion won last year.

  
Chief Executive Officer Jong-Tae Jang, who is leading the good rental campaign as vice-chairman of the National Mayor's and Counties Council Heads' Council, said, “Despite the difficult financial conditions of the old district, it is judged urgent support for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threatened with their right to surviv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He said, “I hope this support plan will help to overcome the damage and normalize management of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going through a difficul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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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2 [13: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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