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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 확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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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대여서비스를 시행하는 불법촬영탐지장비     © 김정환 기자


2월부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일반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세종시는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장소를 지난해 시청 및 관내 상담소 등 3곳에서 2월부터는 전 읍·면·동 주민센터로 확대한는 계획이다. 


세종시가 시행하고 있는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대여서비스’는 공중화장실 외의 장소에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은 세종시민 및 관내 사업장을 둔 사업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3일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expands illegal shooting detection equipment rental]


From February,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pand the “free rental service of illegal shooting detection equipment” to general Sejong citizens to prevent digital sexual crimes.


Sejong City plans to expand the site for free rental of illegal shooting detection equipment from last year's city hall and in-house counseling centers to Jeon-eup, Myeon, and Dong community centers from February.


Sejong City's “free rental of illegal photography detection equipment” has been implemented since last year to relieve citizens' anxiety about illegal photography crimes in places other than public toilets and to establish a safer environment.


Service application is available to all Sejong citizens and business owners in the city, and the rental period is 3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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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1 [08: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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