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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로명 주소 관리 우수기관 선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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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청 전경     ©김정환 기자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도로명주소 관리 분야 종합평가’에서 대전 서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ㆍ군ㆍ구를 대상으로 홍보활동, 시설관리, 도로명주소 미전환 공적 장부 정비, 도로명주소 기능 강화, 우수사례 등 10개 분야에 행정안전부와 대전시 합동점검과 구간 교차점검 등 서류심사와 현지 실사로 이루어졌다.

  
서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대면 홍보가 어려워진 점에 착안하여 도로명주소와 지역명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형식의 “도로명주소 다 알려주겠소!!”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했다.

  
또한, 도로명주소 SNS 안내, 전광판 홍보 동영상 송출, 전입세대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 문자 발송 등 특색있는 아이템 개발로 홍보 분야에서 대전지역 최고의 평가를 받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o-gu, Daejeon, selected as an excellent organization for road name address management]


On the 30th, it was announced on the 30th that Daejeon Seo-gu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institution in the '2020 Comprehensive Evaluation of Road Name and Address Management Area' hos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his evaluation covers 10 areas such as public relations activities, facility management, public ledgers with no conversion of road name addresses, reinforcement of road name address functions, and best practices for cities, counties, and gus across the country. It consisted of screening and on-site inspection.

  
Considering the difficulty of face-to-face publicity due to the spread of the corona19 infectious disease, the West is “I will tell you all the street names and addresses!!” I made a YouTube video.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it received excellent evaluations in all areas, such as receiving the best evaluation in the Daejeon area in the field of public relations through the development of characteristic items such as SNS guidance for road name address, transmission of promotional video on electronic boards, and sending texts for publicity information on road name addresses for new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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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31 [17: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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