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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당위성 강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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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노선도     © 김정환 기자


충남 예산군이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 요구가 지역을 중심으로 거세게 일고있는 가운데 예산군이 역사 신설에 강한 기대를 나타냈다.

 

먼저 예산군은 서해선 복선전철 결정이 올해 상반기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예산군에 따르면,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충남(내포)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주변여건 변화와 서해안 내포철도와 연계해 기존 장항선 이용 수요를 서해선 복선전철에 반영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인정해 오는 2월말까지 사업계획 적정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또한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상반기 중 기재부에서 최종 반영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의 자문 결과에서도 삽교 역사 신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은 차고 넘친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지난 2010년 ‘장래신설역’으로 고시된 이후 10년이 지난 현재 삽교역 예정부지 주변은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내포신도시 조성과 지난해 10월 29일 충남내포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 수요가 대폭 증가한 상황이다.

 
또한 삽교역 신설을 위해 국토부에서 부지를 매입했고 일반철도로 규정돼 있던 서해선 복선전철이 준 고속철도로 변경 고시된 것과 혁신도시법 제16조에 도로 철도 등 기반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점도 당위성에 설득력을 더한다.

 
아울러 서해선 복선전철이 통과하는 6개 시·군 가운데 예산군만 역이 제외된 것은 명백한 차별이며, 서산–태안까지 연결되는 서해선 내포철도와 삽교역사 신설공사를 병행할 경우 27억원의 공사비용이 절감되고 시공성 및 안정성 확보는 물론 충남 환황해권 개발 등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점 등 명분도 확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군은 지난해 12월 7일부터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세종정부청사 기재부 앞에서 예산군 범 군민 삽교역사 신설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현재까지 400여명이 참여하는 집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위원회와 군민들은 삽교역사 신설이 확정되는 시간까지 집회를 계속해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esan-gun emphasizes the need to establish Sapgyo Station on the'West Sea Line Double Track Train']

 

Yesan-gun, Chungcheongnam-do, demanded the establishment of the new Seohae Line double-track Sapgyo Station, especially in the region.

 

First, Yesan-gun predicted that the decision of the double track railroad on the West Sea line would be made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Yesan-gun, the Korea Development Institute (KDI) acknowledged the justification that it is necessary to reflect the demand for the use of the existing Janghang line on the West Sea double track train in connection with the change of surrounding conditions following the designation of the Chungnam (Naepo) innovative city and the Naepo Railway on the west coast, until the end of February. It is said that it is known that the business plan is under review.

 
In addition, when the service is completed, it is known that the Ministry of Information and Technology will decide whether or not to apply it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Ten years have passed since it was announced as a'future new station' in 2010, and the area around the planned site of Sapgyo Station is demanded by the creation of Naepo New City following the relocation of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and the attraction of public institutions in the metropolitan area following the designation of Naepo Innovation City in Chungnam on October 29 last year. It is a situation that has increased significantly.

 
In addition, it is justifiable that the site was purchas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for the establishment of Sapgyo Station, and that the West Sea double track train, which was regulated as a general railroad, was notified of being changed to a semi-high-speed rail, and that infrastructure such as road and railroads should be provided preferentially under Article 16 of the Innovation City Act. Adds persuasive power.

 
In addition, it is a clear discrimination that only Yesan-gun station is excluded among the six cities and counties through which the double track railroad of the Seohae Line passes. If the Naepo Railway of the Seohae Line and the new Sapgyo Station that connects Seosan-Taean are combined, construction costs of 2.7 billion won will be reduced. There is a clear justification for securing constructability and stability, as well as contributing to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such as development of the Pan-Yellow Sea in Chungnam.

 
For this reason, the military has been holding a rally in front of the Sejong Government Complex in front of the Sejong government building's equipment department since December 7, last year, with more than 400 people participating under the promotion committee for the establishment of Sapgyo History Museum. It is known that the meeting will continue until the time it is dec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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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9 [13: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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