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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산업단지재생사업 적극추진 공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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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산업단지를 방문한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올해 50주년을 맞은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을 찾아, 대전산업단지의 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해, 대전지역 산업경제를 견인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허 시장은 대화동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공단 임원을 비롯한 입주 기업 대표들과 대전산단의 재생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김종민 이사장은 “대전산업단지 내 입주업종 제한이 엄격하여 입주하는 업체는 줄고, 도심 부적격 입주 업종은 단계적으로 이전해야 할 처지”라며,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입주업종 제한이 완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입주업종 제한 규정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완화 여부를 결정하도록 할 것이며, 단계적 이전이 필요한 도심부적격 업종이 대체 부지를 찾는다면,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대전산업관리공단의 재정자립을 위해서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대전시가 시비 450억을 들여 둔산과 대전산업단지를 직접 연결하는 한샘대교가 올해 말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428개의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입주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 가온비즈타워도 분양 예정이다.


또한, 국비 약 211억원을 투자하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은 1971년 7월 대전산업단지진흥회로 발족되어 50년 동안 대전 산업을 이끌어온 주역이다. 하지만 현재는 노후된 시설과 낙후된 주변 환경으로 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eong promises to actively promote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Regeneration Project]

 

Daejeon Mayor Hur Tae-jung announced that he would visit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Management Corporation, which celebrated its 50th anniversary this year, to actively promote the regeneration project of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and actively support it to lead the industrial economy in Daejeon.


On that day, Mayor Huh shared in-depth opinions on the regeneration project of Daejeon Industrial Complex with the representatives of the resident companies, including the executives of the Industrial Complex, at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Management Corporation in Daehwa-dong, and listened to the recommendations of the concerned.


Daejeon Industrial Complex Management Corporation's Chairman Kim Jong-min said, “The number of businesses in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is strict, so the number of companies moving in is decreasing, and businesses that are ineligible in urban areas need to be relocated in stages.” It must be mitigated.”


Regarding this, Mayor Heo said, “We will carefully review the regulations on the restrictions on occupied industries to decide whether to ease them, and if an unqualified urban area that requires phased transfer finds an alternative site, the city will also provide support.” “We are seeking from various angles for financial independence of Daejeon Industrial Management Corporation.”


Meanwhile, the Hanssem Bridge, which directly connects Dunsan and Daejeon industrial complexes with a capital investment of 45 billion won by Daejeon City, is expected to be completed at the end of this year, and Gaon Biz Tower, a knowledge industry center that can accommodate 428 startups to mid-sized companies, is also scheduled to be sold. .


In addition, the construction of a job-linked support housing that invests about 21.1 billion won in national expenditure is also about to start.


Daejeon Industrial Complex Management Corporation was founded in July 1971 as the Daejeon Industrial Complex Promotion Association and has been leading the Daejeon industry for 50 years. However, now is the time of desperate need for changes to the old facilities and the environment aroun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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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19: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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