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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대 대전시의원,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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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대 대전시의원     ©김정환 기자

윤용대(더불어민주당, 서구4) 대전시의원이 내년도 실시되는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28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이같이 불출마 의사를 밝히고, 지난 3년 본인의 의정활동을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 의원은 의정 3년차를 보내면서 “그동안 현장중심의 생활정치인으로서 오로지 대전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대전경제와 민생안전은 물론 시민 복지환경의 혁신적인 개선을 위해 남은 임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회와 함께 의정 성과를 밝혔다.
 

윤용대 의원은 8대 의회 전반기에는 수석 부의장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에 이어 후반기에는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대전의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의원은 “남은 임기동안 시민의 대변자로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의 고충과 갈등을 해결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며 “의정활동을 위한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과정에서 발생한 법 저촉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송구하게 생각한다. 성찰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or Yun Yong-dae declares he will not run for next year]

 

Daejeon city councilor Yoon Yong-dae (Democratic Party, Seo-gu 4) declared that he would not run for the local election next year.


On the 28th, Rep. Yoon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to express his intention to not run, and had time to settle his legislative activities for the past three years.


At this meeting, Rep. Yoon spent the 3rd year of the legislature, saying, “As a field-oriented life politician, we have been working solely for the development of Daejeon and citizens' happiness.” “In the future, we will not lose our original intentions, I will do my best for the rest of my term for improvement.”
 

In the first half of the 8th Congress, Congressman Yong-dae Yoon engaged in various activities as a senior vice-chairman and a member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and a member of the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in the second half.
 

Rep. Yoon said, “As a citizen's spokesperson for the remainder of my term, I will actively work to resolve the grievances and conflicts of the citizens by listening to small voices.” I think. I will use it as an opportunity for ref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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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17: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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