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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금강 해수유통’ 적극 추진 주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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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위원장 김영권)가 금강 수질개선을 위한 금강하굿둑 해수유통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27일 해양수산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이같이 주문한 농수산해양위원회 해당 상임위 김명숙 위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충남도의 환경생태를 살리는데 금강 해수유통만한 게 없음에도 이와 관련한 내용이 주요업무계획을 찾아볼 수 없다”며 “금강 해수유통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중국산 종어종자 배양연구를 10년 가까이 하면서도 금강에 사는 천연기념물 미호종개와 같은 종을 보호하고 후세에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것에 대해선 무관심하다”고 질책했다.


이어 김기서 위원(부여1·더불어민주당)도 “부남호 역간척 사업이 중요한 시점을 맞았고 현재 금강하굿둑 개방이 현재 직면한 최대 과제”라며 “시화호와 영산강, 낙동강이 해수유통과 하굿둑 개방을 통해 깨끗해지고 있다”고 역설했다.


김득응 위원(천안1·더불어민주당)은 “부남호 역간척 사업이 해수유통을 목적으로 한다면 우선 이 부분에 집중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해수유통과 더불어 관광 레저사업까지 추진하다 보면 목표달성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사업의 목적을 잃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장승재 위원(서산1·더불어민주당)은 “부남호 역간척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농업인과 해양오염을 우려하는 어업인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며 “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특별한 경우가 있을 경우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광섭 위원(태안2·국민의힘)은 “자동차의 경우 사고에 대비해 각종 표지판이 있는 것처럼 바다의 교량과 교각에도 사고방지를 위한 안내판을 설치해야 한다”며 “배 운항 시 안전사고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안전띠 착용 등 제도 개선과 함께 강력한 제재 방안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철상 위원(천안5·더불어민주당)은 “해양자원순환센터 건립 150억 원, 자동수거장치 5억 원, 전용운반선 건조 75억 원 등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는데, 올해부터 2023년까지 8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충남 해양쓰레기 분표현황 조사·관리방안 연구용역을 완료한 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했어야 했다”며 “추후 용역결과에 따라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ordered active promotion of “Geumgang Seawater Distribution”]


Chungnam Provincial Council's Agricultural, Fishery and Marine Committee (Chairman Kim Young-kwon) strongly ordered the distribution of Geumgang Hagutduk seawater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Geum River.

 

On the 27th, in the report on major business plans for 2021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Myeong-sook Kim (Cheongyang and Deobueo Democratic Party) of the relevant standing committee of the Agriculture, Fisheries and Maritime Affairs Commission said, “Even though there is no such thing as the distribution of Geum River seawater to save Chungnam-do, the main business plan "I can't find it," he reprimanded, saying, "I am indifferent to protecting species such as Miho Chonggae, a natural monument living in the Geumgang, while promoting the work related to the distribution of Geumgang seawater and conducting research on cultivation of Chinese species." did.


Next, Commissioner Kim Ki-seo (Buyeo 1, Debuyeo Democratic Party) also said, “The Bunam Lake reverse reclamation project has reached an important point, and the opening of the Geumgang Hagutduk is currently the biggest challenge facing it.” “Sihwa Lake, the Yeongsan River, and the Nakdong River are clearing through the distribution of seawater and the opening of the Hagutuk. ”


Commissioner Kim Deuk-eung (Cheonan 1,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If the Bunam Lake reverse reclamation project is aimed at seawater distribution, we must first focus on this area and promote the business.” Not only is it difficult, but it can lead to loss of the purpose of the business.”


Commissioner Seung-jae Jang (Seosan 1, the Democratic Party of Deo Bul) said, “In the process of pursuing the Bunam Lake reclamation project, farmers to secure agricultural water and fishermen who are concerned about marine pollution are in sharp confrontation. If there is, please report it.”


Commissioner Jeong Gwang-seop (Taean 2, People's Power) said, “In the case of automobiles, as there are various signs in case of accidents, information boards should be installed on bridges and piers in the sea to prevent accidents. In addition to improving the system, such as wearing safety belts, strong sanctions are also needed.”


Commissioner Chul-sang Yoon (Cheonan 5, Debuteo Democratic Party) said, “We invested a huge budget such as 15 billion w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Marine Resource Circulation Center, 500 million won for the automatic collection system, and 7.5 billion won for the construction of a dedicated carrier. After completing the research service for the survey and management plan for the distribution of marine waste in Chungnam to be promoted, he should have established a basic plan and promoted the project. He said, “Please pay attention to the business promotion so that the budget is not waste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future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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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14: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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