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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한우, “안방시장” 공략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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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한우, 비대면 설 명절맞아 “안방시장” 공략나선다!_홈쇼핑 현장 사진     © 홍성군 제공


축산업의 고장 충남 홍성군이 소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명절을 맞아 홍성한우 프리미엄 판매전을 TV홈쇼핑을 통해 안방시장 공략에 나선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설 명절 보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홍성군는 고향 방문보다는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하는 소비풍토와 비대면 온라인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TV홈쇼핑, 온라인 판매 등 유통망을 확대한다.    


홍성군은 1월 28일과 명절 전인 2월 1일, 4일 CJ홈쇼핑채널에서 오후 7시 45분부터 60분간 홍성한우 프리미엄 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투플러스 등급(1++)의 홍성한우 프리미엄정육세트(1.2kg)를 12만 원대에 선보이며 전국의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ongseong Hanwoo, after attacking "Anbang Market"...]


Hongseong-gun, Chungnam, the home of the livestock industry, is launching a premium sales exhibition of Hongseong Korean beef to target the anbang market through TV home shopping in celebration of the New Year holiday that marks the beginning of the year of cattle.


Hong Seong-gun, which is promoting the campaign to send non-face-to-face New Year holiday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expands distribution networks such as TV home shopping and online sales as the consumption climate of delivering gifts with heart rather than visiting hometown and increasing non-face-to-face online purchases.


Hongseong-gun will hold the Hongseong Korean Beef Premium Sales Exhibition on January 28 and before the holiday on February 1 and 4 at CJ Home Shopping Channel for 60 minutes starting at 7:45 pm.


In this broadcast, a two plus grade (1++) Hongseong Korean beef premium meat set (1.2kg) will be introduced for 120,000 won and will visit consumers across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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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16: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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